밤샘 야근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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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모르는세상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2-22 02:31 538읽음본문
드라이번 테스트 글과 댓글들을 하나씩 읽어봤습니다.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쓰던대로 써야겠습니다.
서로 의견이 맞든 틀리든 모두 대단하신분들입니다...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쓰던대로 써야겠습니다.
서로 의견이 맞든 틀리든 모두 대단하신분들입니다...
추천 1
댓글 13건
boops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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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탄맛나면 설정 내리고 웜베이핑 하고 싶으면 올리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겠주. 제가 딱히 현자라 그런겁니다. 훗. 요즘은 탄맛이 땡겨서 하이브리드 ㅋ |
천연사이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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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른건 모르겠고 기기에서 시계 초침 움직이는 소리가 난다는걸 읽고 제 RX200에 귀를 대보니 저도 째깍째깍째깍 소리가나네요!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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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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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쓰던대로 ㅎㅎ...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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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쓰던대로 ㅎㅎ...X 2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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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DNA40이 나왔던 시절에 (그래봤자 장년초쯤이지만요ㅋㅋ)
니켈을 말고 거기에 솜을 끼우고 파여를 해서 테스트하곤했죠 이유는 액상이없으면 자동으로 파여가 안되야 함으로. 그러는 도중 솜이 검게 그흘리거나 타면 온도를 나춰서 세팅을 해주고 썼었죠^^;; 온도 조절의 처음사작은 (제가알기로) 만약에 가열시 450° C 에 도달하면 액상이 인체에 해로운 발암물질로 변한다고 해서 그걸 방지하고자 나온거고요. 어짜피 450°C까지 올라가려면 거의 드라이 힛수준이지만요^^;; 그래서 드라이힛 테스트로 세팅을 조정해 쓰기했었는데 요즘은 그러시는분들이 없는거 같네요 |
어딘지모르는세상에서나를부르는소리가들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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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pss원래 몸에 안좋은게 맛있죠 ㅋㅋ |
어딘지모르는세상에서나를부르는소리가들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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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사이다폭탄입니다!! |
어딘지모르는세상에서나를부르는소리가들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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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아~ 그런용도로 사용하던거군요! 저는 온도조절 입문때 이게 액상이 없으면 자동으로 파이어가 안되는줄 알고 있었다가, 아직 그정도까지 메카니즘은 아니라는걸 알고 실망했었습니다ㅜ |
어딘지모르는세상에서나를부르는소리가들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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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맘편하쥬ㅎㅎ |
어딘지모르는세상에서나를부르는소리가들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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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외롭지 않네유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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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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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모르는세상에서나를부르는소리가들려액상이없으면 그만 쏴주는게 맞아요 니켈이나 티타늄 선등은 액상이 없을시 파이여를 하면 전류가 확올라가는걸 재서 차단하는거니까요 다만 온도세팅이 얼마냐에 따라 솜이 타고 안타고를 조정해주고 또한 마이크로 코일이 아닌 스페이싱으로 감아야 오작동을 않해요 ㅜ.ㅜ 트위스트 코일이 잘된다는 분들도 보았지만 저는 아직 성공은 못했네요 오작동하는 거같아서 ㅜ.ㅜ (DNA40,200, sx350j)에만 해봤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