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섬 와이어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2-22 16:00 665읽음본문
레지스섬 와이어 수령하고 목요일부터
카포, 카미삼, 허리케인
3가지 무화기에 세팅해서 같은 액상으로 쭉 베이핑 중인데....
솔직히 스뎅 TC할때랑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ㅎㅎ
막입이라서 그런가;;;;
추천 0
댓글 13건
nayana님의 댓글
|
|
막입이라기 보다...
백금으로 감아도 차이 못 느낄꺼에요. ㅋㅋㅋㅋ 울트라 켑숑 짱 대빵 민감한 혀를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요. 정상이세요. ㅋㅋㅋ |
비니님의 댓글
|
|
TC라는게 맛을 좋게 한다기 보다 드라이힛을 막아주는 거기 때문에,
TC를 쓰건 그냥 칸탈에 와트 조절을 쓰건, 메크를 쓰건 간에 드라이힛만 안 나다면 맛이야 리빌드/세팅 실력에 좌우 되는 거지 와이어 차이는 별로 없겠죠. |
kami917님의 댓글
|
|
@비니멬모드는 제외요^^;; 이상하게 가변기와 맛이 달라서^^;; |
더더님의 댓글
|
|
@비니드라이힛을 막는게 아니라 정해진 온도로 쭈욱 뽑아내기 위해서 쓰는게 tc 입니다
일반 칸탈등은 연타하고 그럼 계속 온도가 올라가지만 tc는 출력을 조절 해서 정해진 온도로 해서 일정한 맛이 나옵니다 |
근면님의 댓글
|
|
|
근면님의 댓글
|
|
|
Veta님의 댓글
|
|
@근면헛 배터리가 그럼 디코가 더 오래간다는 소리인가요?
왜 디스차이 메뉴를 2.5v로 잡아놔도 디코에서 배터리 전력없다고 해서 뺀다음에 엠클에 물려보면 1/3가량 항상 남아있던데 이거 왜이러죵;;;; |
근면님의 댓글
|
|
|
kami917님의 댓글
|
|
@더더온도조절이 나온 이유는 450°C를 넘으면 발암물질이 생긴다라는 발표가 있었고 그후 온도 조절칩 dna40이 나와죠.
문제의 450°C로 올라갈수 있는포인트는 드라이 힛일때입니다. 일정한 온도로 계속 쏴주신다고 하셨지만 온도조절을 써보신분이라면 다알듯 0도서 지정해논 온도로 올라갔다 컷되고 다시 지정 온도 까지 올라가는 방식이죠. 그중 DNA와 SX가 제일 끈임의 공백이 적어서 맛표현이 좋다고 칭찬받던 칩이고요. 이빅미니 같은건 온도조절시 찬바람을 느낄정도로 끝키는 현상도 있고요. 일반 칸탈선이 연타하면 온도가 계속 올라간다고 하셨는데 그럼 멬모드기로 3초 베입을했을때와 10초베입을했을시 맛표현에서 차이가 있어야 하지만 없습니다. 그이유는 솜에 액상이 있고 입으로 흡입할때 생기는 바람에 의해서 일정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이죠. 그렇게 놓고 봤을때 칸탈선으로 만든겄과 온도조절용 으로 만든선을 같은 맛표현 하게 세팅을 하면 과연 맛의 차이가 있을까요? 액상이 있는한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
라임라이트님의 댓글
|
|
@kami917죄송하게도 길게 적어주셨는데..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
토토마루님의 댓글
|
|
@kami917온도조절이랑 칸탈이랑 맛이확연히 나뉘는 느낌은 저의 느낌일뿐인가요 ㅠㅠ |
kami917님의 댓글
|
|
@토토마루빌드 차이와 와트 차이죠 플라시보도 조금없지안아 있을꺼고요 |
kami917님의 댓글
|
|
@라임라이트영어로 써드릴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