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이거 사람 피말리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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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을 시작 하면서 직구라는걸 처음 해본 1인입니다.
기존에는 보통 해외배송의 경우 무조건 구매대행업체를 끼고 구매했는데
이곳에 매복(?)하다보면 핫딯게시판 등에서 세일이나 여러 쿠폰정보를 접하게 되다보니
직구에 직접 뛰어들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더라구요;;;
오랜 인고의 시간끝에 내일쯤이면 미니볼트, 모레엔 베샥 플라스크가 제 품으로 올것 같고
그리고 패텍발 탑박스 플래티넘은 여전히 기약없음... (ETA 19일에서 29일로 껑충 뛰더니 지금은 리스토킹 떠있네요.)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보통 국내몰을 이용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뭐 하나 구매하면 배송에 대한 압박이 크게 없었는데
막상 직구를 해보니 매일매일 배송현황 체크하게 되고 변동없으면 또 짜증내고...
이거 배송 기다리는게 사람 아주 피말리게 하는군요;;;
저만 그런건가요?ㅠ 글들을 검색해 보면 어떤 회원님들은 거의 해탈의 경지에 다다른 분들도 계시던데...
다른 회원님들은 어떻게 이 인고의 시간들을 이겨내시는지 그저 대단할 따름입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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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건
미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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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진사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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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걸리는 수도 있지요. |
땡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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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만 그렇지 몇번 구매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잊고 지낼 수 있습니다. ㅋㅋㅋ |
Vena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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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베발이라 1월 30일날 출발했다 하는데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 ㅎㅎ
해탈의 경지...... |
아야지아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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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세요 ~_~ |
지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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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주문하고 까먹어버립니다. 그러다 노란 봉투 오면 아맞다 주문했었지! 하고 기분좋게 뜯습니다.. ㅋㅋㅋㅋ 뜬금없는 타이밍에 수령하는 것이 직구의 묘미! |
ruru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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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택이 제고가 없으면 없다고 미리 명시를 해야 하는데 이것들이 나몰라라 하니 이런 사태가...
근데 미국에 본사를 둔 쇼핑몰은 달라요. 아마존 같은 경우 아마존 창고에서 보내면 10일 제조사에서 보면 14일 정도... 대륙횡단하면 20일 정도... 그래서 먹튀해도 한달후에나 알까... 전담은 중국이 잡고 있어서 이게 만연한것 같아요. |
KAIJ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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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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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걸 또사면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