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조절에 대한 개인적인 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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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2-23 02:59 1,413읽음본문
제가 알기론 온도조절의 출시는 재장년말이나 장년초쯤(2015년) 시작되였고 (DNA40) 그당시 450°F (섭시인줄 알았는데 화시가 맞아서 고침니다) 이상 온도가 올라가면 발암물질이 생긴다라는 발표가 나온지 머지 않아 출시됬었습니다.
첫 온도 조절 기기는 DNA40칩이 장착된기기였고 그당시 고가의 기기들이였죠 (어짜피 다른겄들도 다 비쌌지만요^^;;)
온도조절을 사용시 맛이 틀리다? 이겄은 온도조절시 펄스방식으로 쏴주기 때문이죠. 일정 세팅으로 온도를 마추면 그온도까지 올라갈시 쏴주던게 끈켜서 온도를 조금 나춘후 다시 그온도 까지 올라 가는식이죠.
이로인해 온도조절시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맞습니다 일정한 와트로 꾸준이 쏴주는거보다 끈어서 쏴주니 그로인해 같은시간 사용시 더 바터리가 더많이 남죠.
써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DNA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SX칩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DNA는 펄스시 간격이 SX보다는 넓어서 약간 브드럽게 쏴준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꺼고요 (개취) SX는 간격이 DNA 보다 짧아 좀더 강한듯한 맛을 보여주지만 이로인해 고주파수 소음 같은게 들리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스울을 사용하신 분들중 온도조절의 맛을 좋다고 느끼신분들은 DNA칩의 맛도 좋다고 느끼실꺼고. 반면 SX칩의 온도조절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비셔스 안트사의 베리안트로 나오는 맛을 좋아 하실꺼 같네요 (단지 베리안트는 온도조절이 아님)
SX350j와 베리안트는 고주파음 듣리죠 ㅜ.ㅜ 이것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을꺼고요^^;;
온도조절의 선차이는 처음 니켈 (NI200)이 출시됬지만 (초창기 때는 니켈코일 핫스팟도 잡았음) 칸탈에 비하여 너무 무르고 과열을 하면 발암물질이 생겨 좀더 단단한 티타늄 그후에 스댕와여 현제는 레지스턴스 와이여 까지 가게 됬지만. 신의 혀가 아닌이상 같은기기서 맛의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플라시보 효과는 없지 안아 있겠지만요)
칸탈선을 사용시 온도가 계속올라 간다라고 하시는분도 있지만 액상이 있는한 일정 온도 이상으로는 못올라가죠 만일 파이어시 계속하여 액상을 기화하는 만큼 넣어준다면 솜이 타는일은 없을 겁니다. 또한 흡압으로 인한 바람도 코일을 식히는데도 한몫을 하고요.
개인적으로 온도조절도 호기심반 으로 시작하였고 귀차니즘으로 인해 잘안쓰는 기능중 하나지만. 처음 출시 했을때는 호가심으로 유튜브 동영상 및 해외포럼의 글들을 읽고 사용해보고 맛표현이 특출나게 바뀌지 않고 하프빌들를 못한다는 점때문에 어쩌다 한번 재미삼아 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칸탈빌드만 잘해도 크게 차이를 못느껴서 잘안쓰게 되는겄도 있고요^^;;
여직겄 이것 저것 써본봐로는 기기마다, 무화기마다 같은 옴수라도 맛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한번 써본겄이니 (글주변도 없고요) 한번 개인적인 생각을 써본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첫 온도 조절 기기는 DNA40칩이 장착된기기였고 그당시 고가의 기기들이였죠 (어짜피 다른겄들도 다 비쌌지만요^^;;)
온도조절을 사용시 맛이 틀리다? 이겄은 온도조절시 펄스방식으로 쏴주기 때문이죠. 일정 세팅으로 온도를 마추면 그온도까지 올라갈시 쏴주던게 끈켜서 온도를 조금 나춘후 다시 그온도 까지 올라 가는식이죠.
이로인해 온도조절시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맞습니다 일정한 와트로 꾸준이 쏴주는거보다 끈어서 쏴주니 그로인해 같은시간 사용시 더 바터리가 더많이 남죠.
써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DNA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SX칩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DNA는 펄스시 간격이 SX보다는 넓어서 약간 브드럽게 쏴준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꺼고요 (개취) SX는 간격이 DNA 보다 짧아 좀더 강한듯한 맛을 보여주지만 이로인해 고주파수 소음 같은게 들리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스울을 사용하신 분들중 온도조절의 맛을 좋다고 느끼신분들은 DNA칩의 맛도 좋다고 느끼실꺼고. 반면 SX칩의 온도조절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비셔스 안트사의 베리안트로 나오는 맛을 좋아 하실꺼 같네요 (단지 베리안트는 온도조절이 아님)
SX350j와 베리안트는 고주파음 듣리죠 ㅜ.ㅜ 이것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을꺼고요^^;;
온도조절의 선차이는 처음 니켈 (NI200)이 출시됬지만 (초창기 때는 니켈코일 핫스팟도 잡았음) 칸탈에 비하여 너무 무르고 과열을 하면 발암물질이 생겨 좀더 단단한 티타늄 그후에 스댕와여 현제는 레지스턴스 와이여 까지 가게 됬지만. 신의 혀가 아닌이상 같은기기서 맛의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플라시보 효과는 없지 안아 있겠지만요)
칸탈선을 사용시 온도가 계속올라 간다라고 하시는분도 있지만 액상이 있는한 일정 온도 이상으로는 못올라가죠 만일 파이어시 계속하여 액상을 기화하는 만큼 넣어준다면 솜이 타는일은 없을 겁니다. 또한 흡압으로 인한 바람도 코일을 식히는데도 한몫을 하고요.
개인적으로 온도조절도 호기심반 으로 시작하였고 귀차니즘으로 인해 잘안쓰는 기능중 하나지만. 처음 출시 했을때는 호가심으로 유튜브 동영상 및 해외포럼의 글들을 읽고 사용해보고 맛표현이 특출나게 바뀌지 않고 하프빌들를 못한다는 점때문에 어쩌다 한번 재미삼아 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칸탈빌드만 잘해도 크게 차이를 못느껴서 잘안쓰게 되는겄도 있고요^^;;
여직겄 이것 저것 써본봐로는 기기마다, 무화기마다 같은 옴수라도 맛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한번 써본겄이니 (글주변도 없고요) 한번 개인적인 생각을 써본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 3
댓글 10건
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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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호흡에... 탄맛 볼일 없다보니.. 귀찮게만여겨지는 온도조절은 함도 안써봤네요.
펄스였군요. 펄스로 땡기면 왠지 모자란?? 느낌이던데.. 그게 부드러움으로 느껴지기도 하겠네요. 카미님의 쉬운 설명으로 이해가 잘되네요. 온도조절에 더 미련이 사라집니다. ^^~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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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라니저도 dna40,200,sx350j 있지만 그냥 칸탈써요^^;; |
테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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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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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요450°C요 (화시가 아닌 섭시) 이이상올라 간다면 발암물질이 생긴다였죠^^; 문제는 저온도 까지 올라가려면 드리이힛 해서 탄맛보는 현상일시 생기니 탄맛 안보시면 싱경쓸일이 없어요 |
테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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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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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조절이 빛이 나는 경우는 딱 액상 없을 때 알아서 탄맛 안 나게 끊어준다,
요거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코일 재활용이 안 되는 게 가장 아쉽고요. 웜/쿨베이핑 조절 가능? 힛플럭스 계산과 와트값 조절로 충분히 됩니다. 암튼 저 빛이 나는 경우를 백퍼센트 활용하려면 바텀피더+드리퍼 콤보가 제격이라 생각합니다. 맘껏 뿜다가 컷되면 쭈욱 짜주면 그만이니까요. 탱크기기는 의미가 없는 게 액상 잔량이 눈에 보이는데 왜 굳이...... 마지막으로 함정은 바텀피더 모드는 전부 니켈만 지원하는 놈밖에 못 봤다는 것.... 아니면 초 고가 모더의 350j칩 넣은 것뿐...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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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공감합니다 단지 바텀피더 멬모드도 있기는 합니다만 비싸서 메리트가 없더군요 ^^;; |
비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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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얻어피운담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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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j칩은 pwm이 맞지만 dna는 dc to dc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제 생각엔 펄스 폭이 짧아질수록 부드럽게 느껴질거 같습니다.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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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피운담배폭이 짧아지면 더 진하다고 느껴집니다 (개인느낌 이지만요^^;;)
폭이 좁아지면 좁아질수록 칸탈과 비슷해지겠죠 컨티뉴어스 파어링과 흡사해 지는거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