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200관련한 소설 하나
본문
안녕하세요.
웅냐아빠 입니다.
대부분의 활동이 눈팅이라서 글 쓰는게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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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은 아니고,
얼마전부터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던.. rx200 관련해서
비 전문가 입장의 소설 하나 작성해 봅니다.
! Caution !
먼저, 저는 rx200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_=;;
사용하지 않는 rx200에 관심을 보인건, 갖고 싶은 기기..라서 보다는
어느날 갑자기 동시 다발적인 기기 이상으로 돌연사 하는게 신기(?) 해서 였습니다.
이식작업하다 실수로 죽여버린 350j를 아직도 부여잡고 있는 입장에서 다른것 걱정할 처지는 아닙니다만...ㅜ_ㅜ
작성되는 내용은 단순히 (Whoareyou님, 아침안개님) 제공의 사진 및 구글링으로만 작성된 내용이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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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흔하게 사용하는 1발, 혹은 병렬의 배터리(1cell) 충전방식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배터리 충전방식은 크게 2종(스위칭, 리니어)가 있습니다.
가격경쟁으로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며, 크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대부분의 모드기기에서 주변 회로가 존재하는 복잡한 회로는 안씁니다.
간단한 회로로 충전이되는 회로는 충전시 발생하는 발열만 좀 주의 하면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렬은 좀 다릅니다.
2개의 배터리를 직렬(2cell)하는 방식은 그나마 부담이 적습니다만,
3개의 배터리를 직렬(3cell) 혹은 그 이상의 배터리를 직렬로 충전 하려면
각각의 배터리를 균등하게 충전 시켜 주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각각의 배터리 상태가 조금씩 틀어지면서 어떤건 과충전, 어떤건 부족..
결국 직렬 연결된 배터리들의 상태를 모니터링 하며 충전 해야 제대로 충전이 됩니다.
어쨋던, 쭉 ~ 건너띄어서...
rx200 혹은 dna200이 3발 직렬(3cell)이면서 usb 충전을 지원하길래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돌연사 하는 문제의 글들이 올라오기에 궁금해 졌습니다.
충전 혹은 방전에 문제인가?
balancing이 안되나?
user의 실수 인가?
설계자의 실수 인가?
...에서 삽질은 시작됩니다..
참고삼아 dna200을 먼저 훓어 봅니다.
dna200은 메뉴얼에도 기술되어 있지만,
Board를 살펴봐도 hardware에서 battery cell monitoring 및 balancing 기능이 존재 합니다.
전자부품관련된 메이저의 제품을 사용하여 신뢰도 또한 높습니다.
usb커넥터와 up/down 버튼 사이에 있는 ic가 관련기능을 합니다.
설계자는 문제 발생 요인을 줄여 놓았습니다.
다시 rx200을 보면
usb 커넥터 주위로 battery 충/방전, 보드 구동에 필요한 부품이 모여 있습니다.
역전압 방지, Step-Up(Boost) Converter, cell monitoring 관련 칩..등등..
(검색 능력이 떨어지는지, 몇몇 부품은 데이터 시트도 안 찾아지고
테스터기 혹은 장비로 찍어 보지 않으면서 추측하긴 좀 그렇습니다..)
battery cell monitoring 을 통한 overvoltage protection은 존재하는듯 하지만,
cell balancing은 없는 듯 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자체 충전 문제인가? 라는 의심이 들지만
문제는 "따로 배터리를 충전해도 문제가 생겼다!"
또한, usb로 전원을 인가하면 전원은 켜진다.
여기까지 보고 소설을 하나 작성 하자면,
battery monitoring 관련 회로가 망가진것 아닌가?
왜 파손 되었는지는 저는 몇가지 추측만 하고 있으며,
내용은 사진상으론 더이상 불가능 해 보이고
실물을 봐야 알수 있을 듯 합니다..
추후 더 자세한 내용은 언젠간 나오겠지만,
그 시기가
wismec 혹은 실력자 분이 먼저 일지는 기대 되네요..
좀 뭔가 유익한 글을 쓰고자 하였으나,
영양가 없는 긴글이 되었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틀린 내용은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12건
리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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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저도 궁금해 하고있었는데.....
펙션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 좀더 캐보면 더 나올것같습니다 |
프로전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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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냐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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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감사합니다.. |
웅냐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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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areyou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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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포인트 찍어봐도 8v 라인은 정상이나
5v라인은 전압이 안잡힙니다. 그리고 3.7v 라인 부품들 다이오드및 저항 단락 되었구요 배터리모니터링라인쪽문제...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usb만꼽고 파이어버튼 누르면 역시 배터리 없어서 그런지 체크배터리 뜹니다. |
웅냐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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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areyou8v라인이 존재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생각으로는 12v 이상의 라인이 존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뭐..사진만으로 예측된 내용이라... 더이상의 디테일한 내용은 무리 입니다..ㅎㅎ;; 배터리 모니터링 안되면 체크 배터리 뜨는건 맞다고 봅니다. |
Whoareyou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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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냐아빠8v테스트 포인트가 있습니다.
5v도 있구요 |
웅냐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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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areyou5v는 usb 전원 일것 같습니다. |
아침안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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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 USB전원 입력체크?
8V --> 2cell 배터리 전압체크 (만충시 4.2V * 2 = 8.4V 지만 아이들시엔 3.7V * 2 = 7.4V 니까 절충해서 8V) 결국 각셀의 만충의 경우, 아이들 상태의 경우의 수를 다 합치면 제대로된 셀밸런싱을 정교하게 컨트롤하기 위해선 아무리 줄여도 최소 6개이상의 컨트롤 IC가 필요함. 거기다가 입력전압까지 고려하면 더 많아짐. 그런데 이친구들의 아이디어는 배분법칙(?)을 이용한 회로 설계를 했음. 아이디어 좋네요... 이를테면 이래요 1과 2와 3을 감지하려면 최소 3개의 센서를 달아야 하는데 두개로 압축시킴. 1을 인식하는 아이와, 2를 인식하는 아이, 그리고 둘다 인식못하면 그냥 이건 3이야... 하는식으로. 그러나 각 부품과 조립당시의 각 부분의 오차범위가 한계수준에서 중첩되면 분명 1, 2, 3 셋뿐인데 2.7, 1.35 워 이딴식의 변수가 생김. 가혹하게 지지면 뒤짐. 끝. 그래도 전 이사람들 이런 정신 존중 합니다. 200W의 고성능이 유저의 주머니 사정과 달아 통장 잔고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 이런 전차로 어린 유저가 경험해 보고져 홀배이셔도 참내 제 베이핑을 시러 펴디 몯할 노미 하니라 내 이를 위하야 어엿비 너겨 새로 RX200을 맹가노니 사람마다 하여 저렴히 구입해 날로 쑤메 편한케 하고져 할 따라미니라. 그리고 미안... 이럴줄 나도 몰랐어 될줄 알았거든. 담번엔 정말 열심히 해서 잘만들어볼께. 한줄요약 : 아침안개 잘났다!!! 이남자에겐 겸손이란 없다!!! |
웅냐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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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안개아시겠지만, 전압의 측정은 adc가 하므로 입력 범위에 맞게 전압분배법칙을 사용합니다.
battery cell monitoring 및 balancing 은 요즘은 1~2개의 ic로 가능 합니다. dna200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rx200의 경우는 저도 실제로 찍어서 확인해 보지 않으면 모르겠으므로, 이럴꺼 같습니다~ 하는 가정입니다. |
아침안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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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냐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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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 있는 diode 파손 관련된 부분은 좀 더 봐야 알것 같습니다. reference voltage 를 위한 것인지..다른 용도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