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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변엔 역시 니켈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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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2-25 11:29 68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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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호흡이 주력인데 가끔 한가위 같은 풍성함을 위해 가변기에 드리퍼 올립니다.

 

근데 주력이 아니다 보니... 습관이 안됐나? 솜이 탈 때까지 액상 충전 타이밍을 자꾸 놓치네요. ㅠㅠ

 

드리퍼들 존경합니다. 그 부지런함에... ㅠㅠ

 

전 도저히 근면함이 따라주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다시 니켈로 가야겠습니다.

 

좀 밍숭밍숭하기도 하지만... 최소한 탄맛 구경은 안해서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PS: 니켈로도 화끈함을 느낄 수 있는 팁 투척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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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프로전담인님의 댓글

프로전담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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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퍼에 니켈을 사용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드리퍼에 온도조절이 잘못된 사용방법은 아니지만
썩 추천해드리고싶지는 않습니다....

나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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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전담인웃기지만 현실적으로 대안이 없슴돠. ㅠㅠ
퐈이어가 툭툭 끊기는 느낌인지 무화가 쭉쭉 안나오는 거 같긴 합니다만...
탄맛 보다는 낫기에... ㅠㅠ

나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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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ana오~ 제네시스형이군요?
고블린처럼 철철 거리진 않겠죠? ㅋㅋ
그렇잖아도 최근에 오리젠 영입했는데... 입호흡용으로 전환했습니다.
만족도가 더 높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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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전담인델린저 주로 사용합니다.
대안으로 고블린 돌려보다 수도꼭지에 식겁해서 외출금지 시켰습니다.
오리젠은 입호흡이 더 만족스러워서 용도변경했고...
AX-1 들였는데... 아직은 쓸만하네요.

nayana님의 댓글

nayan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나끼솜정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아무래도 제니 스타일이니 오랫동안 옆으로 눞히거나 꺼꾸로 들고 오래 있으면 새어나오겠죠.
저는 양쪽 코일의 한쪽 솜은 바닥까지 내리고 다른쪽은 구멍 위를 덮어 주는 정도로 사용 중입니다.
덮어 주는 솜의 길이를 잘 조종해줘야 하는 이유는, 솜이 젖어있는 상태에서 액상을 채워줄때 잘못하면 꺼꾸로 뱉어내는 경우가 있어서 입니다.

프로전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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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끼음... 말씀하신 것 처럼 습관이 아직 익숙치 않아서 탄맛을 내고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 드리퍼를 사용했을 때엔 탱크류가 익숙해서 탄맛을 많이 봤었는데요 이게 드리퍼에 적응되고 몇번 베이핑 후(살짝 느낌이 달라집니다)에 액상 드리핑하고 먹어야 탄맛이 안나는구나를 알아차렸죠... 물론 니켈을 쓰시면 탄맛에는 칸탈보다 어느정도 자유로워질 수 있지만 오히려 코일이 탱크류처럼 빨리 식질 않아서 다른 불편함이 생길거구요... 맛표현에 있어서는 칸탈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kami917님의 댓글

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나끼드립퍼에 니컬로 온도 조절해봤는데 나쁘지 않아요 ㅎㅎㅎ
단지 그당시 스울이라 잘썼지만 60와트는 조금 아쉬워요 그러고 보니 dna200으로 하면 좋을꺼같네요 +_+

나끼님의 댓글

나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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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전담인눈으로 보면 되겠지!! 라는 일념으로 피쉬본도 써봤는데...
유리경통 안에 비친 솜들이 마냥 이쁘기만 할 뿐... ㅠㅠ
입 맛만 후진 게 아니라 눈 알도 후진듯. ㅠㅠ
칸탈이 짧다 보니... 적응기간(잉? 박지성이냐? 뭔 기간은. ㅠㅠ)이 필요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kami917님의 댓글

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나끼설량이 온도조절은 최대 치수가 있어서 그이상으로는 안올라가요 (제 기역엔)
참고로 칸탈쓰실시 드리퍼는 피우다보면 맛이 연해져요 그러면 꼭 액상 투여^^;; 안그러면 항상 탄맛을 보더군요 ㅋㅋㅋ

나끼님의 댓글

나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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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설량이 최대 온도는 662F 까지입니다.
저한테 부족하지는 않습니다만, 퐈이어 스타트시 와이어 체크하는 기능 때문에 골아픕니다. ㅠㅠ

일단은 AX-1에 니켈로 빌드했습니다.
깜찍한 MAKO Shorty 들여오면 말씀주신 부분 신경 써가면서 적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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