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텍 라챗이 뿔났다 티켓으로 넘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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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페텍 대란에서 물건 입고 지연과 배송 언제되는지 이베이프안에서만 많은글들을 본건 같은데
드디어 저도 오늘 참지 못하고 라챗으로 대화를 하니 그냥 바로 티켓으로 넘어가라고
친절히 링크를 걸어주고 잠수 타네요
쓰글 물건이 없으면 in stock를 하지 말던지 in stock 시켜놓고 몇일째 배송도 안해주고
게시판을 보니 티켓 올려도 답변이 엄청 느린걸로 알고 있는데 티켓 넣으러 가야 겠네요
기다림의 미학에 점점 지쳐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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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이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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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월말까지 보고 있던터라 그냥 별로 생각이 없습니다a |
달빛사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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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와요. 마음을 비우고 편안히...
까맣게 잊고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선물받은 느낌.. 그게 직구의 매력 일지도 몰라요.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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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택 리스토킹 때문에 104일 한번 경험하고 나서는 강제적으로 느긋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3건 전부 한두개씩의 리스토킹 때문에 지연되고 있구요. 그중에 하나는 대란있기 훨씬 전에 주문건이라 억울한 상황이긴 한데 따져봤자 달라질게 없다는걸 104일 건에서 알았기 때문인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
hanc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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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사랑기다리면 되긴 하는데 다른것도 못받으니 문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