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옴 고와트, 무화량이 능사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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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25 22:16 1,575읽음본문
TFV4로 엘비스를 먹고 있는데 0.2옴 100와트 정도는 단 향이 살짝 올라오다가 말길래.. 70와트로 확 낮춰서
3.7볼트 정도로 에어홀 좁혀서 먹어보니.. 무화량이 좀 줄었지만 맛이 잘 올라오네요.
너무 지지면 맛이 뭉개진다는 말씀들을 좀 알 것 같습니다.
반찬들 갓 했을 때 싱겁다가 식히면 짭짤해지듯이 너무 증기가 뜨거워도 맛이 잘 안나는 모양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경험이 쌓이는 것도 베이핑의 재미인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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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건
AKvap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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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맛표현 이떨어지는편이라는 섭탱만 두개로 계속 0.5 ~1옴까지 쓰다가 크리우스 듀얼로 0.2 0.3쓰니까 퍼포먼스는 엄청난데 너무 뜨뜻하고 맛은 무슨맛잇지 모르겟더라구요ㅋㅋ |
머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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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무화량 위주일땐 100W 에서 놀다가 그때즈음 극강현자타임도 같이 왔네요..
지금은 뭐 1.2옴에 15와트로도 즐기고 노는중입니다~ 가끔 심심할때만 드리퍼로 놀구요 ㅎㅎ |
코말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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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vape뜨거운 증기(웜 베이핑이라고 하나요?)를 좋아해서 탄 맛이 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고와트!를 추구했던 저입니다만.. 여러 방식의 각기 다른 매력을 찾아가는 중이네요 ㅎㅎ |
AKvap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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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말랑너무훅들어와서 부담스럽더군요전... Rta보다는 드리퍼를 써보고싶군요 |
코말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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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딱 처음 리모2로 폐호흡 입문 했을 때의 임팩트가 강해서인지 한참 무화량을 좇아오다가.. 베이핑의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한 맛이란 무엇인지..하는 현자타임(ㅋㅋㅋㅋㅋ)이 와서 저에게 맞는 세팅을 찾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중입니다 ㅎㅎ |
코말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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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vape저도 드리퍼는 주전자RDA 하나 가지고 있는데 구조상 드리퍼의 폭풍무화량 퍼포먼스는 기대하기 힘들어서.. 여전히 드리퍼는 저에게 로망이자 미지의 영역입니다 ^^; 벨로시티와 AX1이 눈에 들어오는데.. 요즘 탱크류들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괜히 가짓수만 늘리는게 아닌가 하여 참고 있습니다 ㅎㅎ |
인생은노빠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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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옴고와트를 매우 좋아하는데 ㅠㅠ |
그루브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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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마다 맛이 잘 살아나는 셋팅이 있더라고요
대체로 과일계열은 저와트에서 더 맛나고 크림 계열은 고와트에서 밋나더라고요 액상별 입맛에 맞는 셋팅찾기도 전딤의 재미중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해요 |
출발드립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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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은 1.0 듀얼은 0.5 드리퍼는 0.3을 달리고 있습니당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