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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친 듯이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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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2-26 18:11 47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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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월급날까지 허리띠 꽉 졸라매고 살다가 지갑이 두툼해 지자 갑자기 식욕이 솟구쳤는지

엄청 와서 엄청 먹고 마셔대는군요.. 덕분에 내내 서 있느라고 도가니가 엄청 쑤십니다


그러나 저러나 한 번 눈에 밟힌 건 어떻게 해서든 눈 앞에 놓여지는 군요

멜로디 클론 실물 한 번 보곤 계속 눈에 밟히더니 어제 트게에서 완전 쿨매가로 나온걸 눈에 띄자마자 업어 왔습니다

집에 가면 설겆이와 쓰레기 버리기 말고 할 일이 또 있다는 것은 언제나 즐겁군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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