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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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착한 가습기가 상부주입에 리빌드도 그럭저럭 쉽고
용량도 크고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흡압이었습니다 저는 좀 빡빡한걸 선호해서요
흡압을 조절해보려 나사를 끼는데 한곳이 나사가 들어가질 않아 고민이었는데
단순히 생각했습니다ㅎ 어차피 누가 내꺼만 볼꺼도 아니고 흡입구에 테이프 붙여서
원하는 흡압만큼만 구멍을 뚫자!!!! 결과적으론 상당히 맘에 드네요ㅎㅎ
빡빡해진만큼 맛도 더 진해진거 같기도하고요ㅎ 어차피 흡압조절만 하는곳이니까
테이프붙인다고 안좋아지지도 않을거같고ㅎ
빡빡해진 가습기가 완전히 제스타일이 됐습니다ㅎ 오래도록 아껴줘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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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건
오혁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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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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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혁산넵 그가습기입니다ㅎㅎ
가습올만큼은 안넣어서 괜찮습니다ㅎ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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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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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이래저래 자기취향으로 고치면 되는거같습니다ㅎㅎ
다음은 와인탱크네요ㅎ 월요일에 오는데 소리가 크다고 유명해서ㅎㅎㅎ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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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괴인아. 와인탱크 흡입구도 고쳐쓰면 조용해요. ^^
맛이나 구조도 정말 마음에 들고요. 제껀 경통이 깨져서 지금은 페텍에서 경통 올때까지 쉬고 있습니다. |
무상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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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오호ㅎㅎ 그럼 저는 가습기와 와인탱크로 정착해야겠네요ㅎ
쌍팔라이트님은 어떻게 흡입구 고치셨나요?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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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막대를 깎아서 구멍을 뚫은 다음 넣어 놨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재질이 나무라 액상이 베어드네요.
지금 생각은 다 긁어내고, 인조고무나, 글루건 막대로 다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외부 흡입구가 가로로 길게 되어 있는데, 가장자리를 막고 가운데만 뚫어주면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 개인적으론 정말 저 흡입구만 좋았어도 섭탱, 카라플 다 바를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운의 기기랄까요... ㅎㅎ |
무상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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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외부가 카스테라 빵 누워있는거처럼 생기고 내부는 가운데에 원형으로 되어있는데 외부양쪽을 막고 가운데만 뚫으면 소리가 안난다는 말씀이지요?ㅎ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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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괴인예. 가장자리에서 턱을 거치면서 소리가 나는것 같더라구요. 가운데 구멍 지름이 2.3~2.5 정도 됩니다. |
무상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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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오 감사합니다ㅎ 미리 구상을 좀해놔야겠네요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