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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2-27 23:03 95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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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이군요...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김장 했던 트베랑 말디부를 오늘 깠습니다..

 

말리부는 음..오묘하면서 자꾸 입이가는군요...

약간 알콜끼가 있으면 더 땡길지도 ㅎㅎ;;

 

트베는...음....

그냥 소량으로 가끔 먹는게 제 입엔 맞는것 같습니다...

300ML를 다 먹을 자신이 없습니다...ㅎㅎ

 

어정쩡하게 남은 액상이 있어

지화자와 모히또를 살짝 믹스 했더니 또 다른 맛이 나서 생각보다 괜찮습니다만...

양이 얼마안되서 ㅎ..

그냥 주력 액상 가습으로 인해 색다르게 느껴지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진 그마들이 입에  가장 잘맞고...

과일향중에선

이름을 밝힐수 없는 그곳에서 예전에 담궈 먹었던 딸기바나나가 가장 맛있는데...

이름을 밝힐수 없는 그곳말곤 해당 프리믹스를 파는곳이 없군요...

 

향료를 사다 직접 담궈야할것 같습니다만...

 

이러다 바나나 우유를 먹어도 맛을 못느끼게 될까 살짝 겁이납니다..

 

여담으로

카라플은 향이 적을수록 진하게 올라오지만 향이 복합적인 액상은 주력 액상의 향이 너무 진해서 다른 향을 조금 잡아 먹는 기분이고

카미삼은 향을 골고루 부드럽게 올려주지만 확 하고 왔닿는 진한 맛이 없는 기분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입니다.

그마는 카미삼, 지화자는 카라플에서 먹을때가 가장 맛나는군요...

 

그나저나...저...트베는 대체 어찌해야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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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알엘님의 댓글

알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트베 , 말리부 200ml 씩 김장했었는데
트베는 50ml 사용전에 질렸고
말리부는 100ml 넘어가니까 질리더라고요
액상종류는 끝이 없으니까
한번 써본건 안쓰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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