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뎅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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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에 재고 들어오자마자 주문한.. 플라스크 스타우트가 ...
배대지에서 이러 저러한 사정으로 이제야 도착했습니다... 후우
31일만에 받아보는 이 기쁨... ㅎㅎ
AX- 1 으로 먹어보니 와트 딜레이 없고 잘 달아오르네요.
26650 이라 그런지 배터리도 오래가고...
특히나 클랩튼 듀얼 감아먹는 무화기에서 제맛입니다.
확실히 70와트 이상 지져줘야 코일이 쫙쫙 올라오면서 액상의 베이스에 깔린 자잘 자잘한 맛이 조금 씩 치고 올라오네요.
걱정했던 와트 딜레이 및 한발 가변에서 가끔 느껴지는 파워 리듀스 현상은 없습니다.
이건 아무래도 배터리의 힘이 크겠지요.
18650 한발자리에선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겁니다.
어차피 요즘은 온도조절을 안 쓰기에 현재 제 상황에서는 딱 맞는 선택이군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온도조절을 한번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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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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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딱반딱하니 이쁩니다! |
쪽빛내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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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못볼 껄 봤습니다.
지름신 오기 전에 이만... ;;;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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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셋팅은 거의 다 드리퍼네요.
세개 써보고 액상보충 귀차니즘에 나가 떨어졌지만, 역시나 드리퍼 셋팅은 예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