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아..머리맡에 있는 산수유 향에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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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걸 지금 따 말아 고민을 며칠째 하고 있습니다.
26일에 김장하고 중탕없이 교반만 하루 3회씩 꼬박꼬박 하고있는데
슬슬 냄새가 뚜껑을 뚫고 올라오니 어흑
참고 있자니 죽겠고..
분명 작년에 겉절이 먹었을때의 교훈으로 숙성해야 더 맛있다는 걸 알고있는데도
죽겠네요 이거ㅜㅜ
왠만한 뽐도 이것보단 참기 쉽겠어요..ㅜㅜ
그나마 지화자 없는게 다행인게 지화자 있었으면
둘 중 하나는 100% 땄습니다 지금;;;
음..두가지의 공통점이 뭔진 몰라도 요 두개는 항상 식욕(?)을 자극하는군요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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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건
현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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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숙성이 꼭 필요 한가보군요 전 잭팟 플러스로 담구었는대
겉절이 먹고실팬가 했었는대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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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그 라즈베리라는 향료가 숙성 없이 먹으면 상당히 인위적? 화장품향?
그런 느낌으로 느껴지더라구요. pomegranate? 이게 석류로 알고있는데 요녀석 향도 숙성되니 잘 올라오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못참고 1주차부터 따서 먹었는데 확실히 마지막으로 먹던 3주차에는 이게 원래 맛이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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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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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는 제겁니다!!! 마이 프레셔스!!! |
현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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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3주면 쫌더 기다렸다가 먹어야겠군요 요증 김장실패가 많아서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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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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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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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미 손이 자꾸 뚜껑을 만졌다 놨다 하고있어서 하앍;;;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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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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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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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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