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안에 두명의 지름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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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3-01 14:07 621읽음본문
한집에 두분의 지름신이 영접해 주변의 안타까운 탄성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제게는 베이핑신이.....어머니께는 숯의화신이........
이노무 신들에게 빙의되어 집안이 쑥대밭으로.......
박서 두대 프로베리 두대 카마삼에 피코에 입호흡 무화기들.......
숯침대 숯소파 숯베게 숯프라이팬 숯찜질기....그외 기타.....
갖고싶은건 사야하는 성격이....제가 아무래도 외탁했나봅니다.....
가운데서 마나님이 죽을거 같다고 하는데 이젠 뭐 변명도 안통하네요.....
제게는 베이핑신이.....어머니께는 숯의화신이........
이노무 신들에게 빙의되어 집안이 쑥대밭으로.......
박서 두대 프로베리 두대 카마삼에 피코에 입호흡 무화기들.......
숯침대 숯소파 숯베게 숯프라이팬 숯찜질기....그외 기타.....
갖고싶은건 사야하는 성격이....제가 아무래도 외탁했나봅니다.....
가운데서 마나님이 죽을거 같다고 하는데 이젠 뭐 변명도 안통하네요.....
추천 1
댓글 6건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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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베리로 파이어해서 슻을만들어드리세요! |
쪽빛내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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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짐입니다. ;;;
한분은 코일에 불 (?) 을 댕기시고, 다른 분은 불기운을 머금은 (이미 불에 탄 혹은 다시 불붙을 수 있는) 숯을 모으시다니... |
주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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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홈쇼핑에 -ㅁ-)
.... 일단 사시고 쓸모없는 물품들은 쓰라고 던저주신다능... |
겨리아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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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내음그덕에 마누라속은 타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
또도가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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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내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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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아범흠... 그저 조짐만 좋다는 소리였습니다. ;;;
부디 신변의 안위와 가정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라 마지 않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