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습니다.
본문
정말 거짓말 한푼안보태고 사실그대로 글써봅니다.
꿈에서 페텍이 저의 주문 ETA를 삭제하고 ready to ship했더군요!
그래서 으악 이게 꿈이야 생시야?! 하고 제 뺨을 후두려때렸는데 안아프더라구요.
이렇게 잠에서 깼습니다. 망할....... 주르륵..
깨어서 페택확인하니 ETA는 그대로...........
사리 나올거같습니다 진짜 ㅠㅠ
꿈에서 페텍이 저의 주문 ETA를 삭제하고 ready to ship했더군요!
그래서 으악 이게 꿈이야 생시야?! 하고 제 뺨을 후두려때렸는데 안아프더라구요.
이렇게 잠에서 깼습니다. 망할....... 주르륵..
깨어서 페택확인하니 ETA는 그대로...........
사리 나올거같습니다 진짜 ㅠㅠ
추천 4
댓글 8건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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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 드립니다.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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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당시 인도 코살라국의 수도 사위성에 크리샤 가우타미라는 여인이 살고 있었다. 그녀는 결혼해서 좀처럼 아기를 갖지 못하다가 겨우 아들 하나를 얻었다. 아들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정상을 벗어나 지나칠 정도였다. 그런데 그 아들이 걸음마를 떼고 한창 재롱을 부리던 나이에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가우타미는 죽은 아들을 끌어안고 사위성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친 듯이 외쳤다. “누가 이 아이를 살려 낼 약이 없습니까?” 아이의 시신은 부패하기 시작하여 냄새가 나고 있었다. 그래도 그녀는 아이를 끌어안고 내려놓지 못했다. 어제까지 살아 있던 사랑하는 아들이 오늘은 싸늘한 시신으로 변했다. 사랑하는 아들과의 이별. 결코 원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피할 수 없이 겪어야 하는 무상한 세상의 한 단면이다. 어머니는 슬픔을 주체하지 못해 부패하는 아들의 시신을 끌어안고 외친다. “이 아이를 살려 낼 약이 없습니까?” 이 외침은 무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 모두의 절규다. 도대체 이 무상한 세계를 초월할 수 있는 길은 없는가? 다시 가우타미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몇 날 며칠이 지났지만 약을 지어 주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여인이여, 내가 그 약을 지어 주겠노라.” 그렇게 말을 거는 사람이 있었다. 석가모니였다. 석가모니는 가우타미에게 약의 원료가 되는 겨자씨를 얻어 오라고 했다. 겨자씨는 흔한 조미료였기 때문에 어느 집에나 있었다. 다만 지금까지 죽은 자가 한 사람도 없는 집에서 얻어 와야 한다고 했다. 가우타미는 사위성 골목골목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물었다. “당신 집에는 죽은 사람이 없습니까?” 정신 나간 듯 이집 저집 찾아다녔지만 가까운 사람을 저세상으로 떠나보낸 적이 없는 집은 한 곳도 없었다. 빈손으로 돌아온 가우타미에게 석가모니가 물었다. “가우타미여, 아직도 겨자씨가 필요하느냐?” 가우타미는 말했다. “아닙니다. 이제 필요 없습니다.” 마침내 가우타미는 아이의 시신을 내려놓았다. 아이를 화장하고서 장례를 치른 뒤 출가했다. 그러고는 오랜 수행 끝에 깨달음을 얻었다. |
후하이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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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아멘....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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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이호인샬라...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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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꿈에서도 아 이거 꿈 말도 안됨...하하하핳 합니다.. 아멘..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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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내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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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는 밤새 뒤척이다 아침에 확인해보니 레디투쉽이더군요...
위추드립니다. ;;; |
출발드립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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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법정 스님이 쓰신 책에 있는 내용아닌가요? 어디서 본듯한..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