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담 논문에 대한 이런저런 소리가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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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3-02 21:46 696읽음본문
몇 년된 영상이긴 합니다만, 우리나라 기생충학 박사 서민이란 분이 일반인도 알아듣기 쉽게 실제 과학자들의 문제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는 영상 입니다.
기생충학 권위자에 기생충 성애자로 이름 좀 날리는 분인데, 말투가 어눌하지만 서도 똑 부러지는 게 재미있어요.
전담 관련 논문이나 매체들이 틀린 점도 있고, 반대로 신빙성도 있고 분명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연구결과만 보고 전담이 무조건 나쁘다고 볼 것도 아니고, 반대로 전담인 이라고 전담을 비판하는 논문들을 헛소리라고 치부 하는 것도 편협 하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과학자와 과학자의 현실, 그리고 논문 그 자체가 아닌 그 밖을 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냥 설명이 잼있어서 올려 봅니다.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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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바카디15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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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이건 아직 이렇다 저렇다 확실한게 없어서 뭐라 할수도 없지만 ... 개인적으로 확실하다고 생각하는건 적어도 연초보다는 덜해롭다 라고 생각한다는 ... 뭐 개인적인 입장으로 그거면 충분히 됐다고 생각합니다 ㅋ
일단 몸에서 담배 냄세 안나는거만 해도 정말 저는 너무 좋음 ㅠ |
세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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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151사실 저도 그냥 좋습니다. 그냥 어떠한 이해관계가 개입 된 과학에 대한 과도한 맹신이나, 반대로 편협한 비판이 아닌, 여러 관점에 대한 개개인의 주체적인 판단력을 높혀 보고자~ 저 같은 일반인 들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는 동영상이 생각나서 올려봤어요. |
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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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분이시네요ㅋㅋ. |
세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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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비그쵸 ㅋㅋㅋ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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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재학시절에 논문에 대한 허울을 너무 잘 알게되서 찌라시 신문이랑 별 차이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
친구넘한테 들은 얘기지만 임상실험 쪽도 뭐 그리 다를게 없다고 하는군요. 거대 자본의 오더에 따라 맞춤으로 진행하는 경우라던지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