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이 망할 찝개, 캔슬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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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3월5일 eta 뜬거 보고 오늘까지만 참아보자했는데
방금 확인해보니 3월11일 eta 떴네요.
다른 애들은 배 탈 준비됐다고 아우성인데 이 쬐그만 녀석때문에 몇 날을 허비한건지.. 콱 씨...
줄 길게 늘어서 있는데 입구 막고 진상부리는 손님 느낌이 나길래 그냥 캔슬했네요.
에잉 찝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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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타미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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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거 보고 확 취소할까 고민하다 일단 ipv5도 확인하고 취소하려구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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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가팩토리에 올라온거 지르시길.. |
죄임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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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캔슬했어요. 급하진 않으니 검정색으로 다시 주문하려구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