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불감증..?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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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때도 길면 한달 짧으면 일주일안에 가습이 오지않아도 이상하게 액상이 역겹고 전담생활을 하기가 싫어졌을때가 있었는데요..
모드기기는 아닐줄 알았는데 지금 미치겠네요
트리베카 플루토 애플모히또 지화자 그마 새벽 뭘 먹어도 액상이 역겹고 그나마 덜 한건 역겹진않아도 딱히 땡기지가 않네요..
처음 모드기 입문했을땐 지화자 애플모히또에 뻑가고 이후엔 트리베카 한모금할때마다 함박웃음나왔는데 지금은 너무 별로에요..
현재는 니코없는 액상 먹고있는데 니코를 구해야할까요?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이빅,고블린과 전투형으로 섭박미니랑 섭탱 쓰는데 섭탱은 녹슨거같고 섭박미니는 옴널뛰기되고 고장나버렸네요..ㅠㅠㅠ
지금 엄청 피고싶은 마음이 없는지라 새로 영입도 리빌드도 안하고있어요 이러신 분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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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이빅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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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오신거같은대 좀쉬세욤ㅜ |
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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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없는 액상은 소금없는 김치랄까 ..
조금만 넣어보시죠..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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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역한기분이 들긴합니다
꾹 참고 핍니다 그러다보면 괜찮아지더군요...ㅠㅠ |
남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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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아에 입문부터 니코를 넣지 않았지유... 니코 넣은 맛을 모르니 딱히 불편한 점이 없습니다.
그리고 니코를 넣는 액상이라는 한단계 위의 경지를 늘 최후의 보루로 잡고 있기 때문에... 뭐랄까 희망도 있고요? 어쨌든 니코는 계속 넣지 않고 자린고비정신으로 쳐다만 볼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