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3으로 돌아가야 하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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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구역에서 이빅미니트론으로 뿜하다 청소 하시는 아주머님께 미친X취급 받았어요
ㅜㅜ당연히 무화량 때문이구요.아시다시피 VG90%라고는 하지만 트론이 무화량이 많아받자 얼마나 많겠어요.불나시는줄 알았데요.긴 설명은 안드릴께요.다들 한번씩은 겪어보신 혹은 겪어보시게될 일이니깐요.주위 사람들도 이상하게 쳐다봐요.
왜 냄새로 판단하셔야지 연기로 판단 하시는 건지 모르 겠어요.
한번은 횡단보도에서 담배 피우시는 아저씨 옆에서 같이 뿜했는데 한 아주머님께서 저만 이상하게 쳐다 보시더라구요.
그냥 무화량 별로없는 1453 카토로 다시 돌아가 볼까봐요ㅜㅜ
ㅜㅜ당연히 무화량 때문이구요.아시다시피 VG90%라고는 하지만 트론이 무화량이 많아받자 얼마나 많겠어요.불나시는줄 알았데요.긴 설명은 안드릴께요.다들 한번씩은 겪어보신 혹은 겪어보시게될 일이니깐요.주위 사람들도 이상하게 쳐다봐요.
왜 냄새로 판단하셔야지 연기로 판단 하시는 건지 모르 겠어요.
한번은 횡단보도에서 담배 피우시는 아저씨 옆에서 같이 뿜했는데 한 아주머님께서 저만 이상하게 쳐다 보시더라구요.
그냥 무화량 별로없는 1453 카토로 다시 돌아가 볼까봐요ㅜㅜ
추천 1
댓글 28건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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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요즘 모탈봇으로 핫하신 잉모탈님이 전에 하신 말씀을 인용하자면...
시선을 즐기세요. ^^;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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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카페에서 쫒겨나는 그 순간까지도 성질나서 뿜어버리고 나온 사람입니다!!! 길을 걸어다니며 하는건 문제겠지만.. 흡연구역에서는 항상 당당한 자신감!!!!!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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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에 여자가 오마이갓 오마이갓!! 하면서 뒤에서 그러길래 휙 돌아보고 얼굴이뻐서 베이핑을 멈췄습니다.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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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danㅜㅜ신기하게 쳐다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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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연초 흡연자들보다 차별을 더받는거 같은 느낌은 저만 그런 건가요?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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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저도 예쁜 여자는 흐흐...땡큐죠~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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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카페에서 다른 흡연자의 난리 법석으로 직원에게 쫒겨났습니다. 흡연실도 아니고 카페에서요.... 그냥 마이너 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쌍욕은 안하고 나왔긴 합니다만... 다른 한켠으론 ㅉㅉㅉ 부럽냐? 하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ㅎㅎ 베이핑 하면 시선도 꽂히고...노인분들이 뭐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 항상 당당하게 시선을 즐깁니다. 결국 뭐라 하든 뭐든 부러워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요...ㅎㅎㅎ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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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자신이 좋아하는 걸 타인의 시선 때문에
(물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상황에서죠.) 못 한다는 것, 혹은 다른 걸로 바꾸는 것 자체가 좀 자존감?, 자존심?에 안 좋은 것 같네요. 이건 이상론입니다만... 현실적으로 힘드시면 외출용은 상황에 맞게 구비해보세요. 위추 드립니다. 힘내세요~ ^^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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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ㅎㅎ저도 자부심을 갖고 뿜하겠 습니다.베이핑이 자연스러워 보이는 그 날까지...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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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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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흐흐 자부심을 가지고 또 매너까지 지키는 베이퍼가 많아져야
쉽진 않겠지만..서서히 문화가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시작했던 2007년엔 제 주위엔 저뿐이었는데 어느새 지금은..최소 시내 나가면1453은 가끔 보이는 그런 시대니까요~+ㅁ+ |
민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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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파트 앞에서 그냥 아틀로 베이핑 했을뿐인데..
흡연자보다 더 이상한놈 취급을 받았어요 가만 생각해보니 연기와 틀리게 수증기는 한동안 머물러있잖아요.. 그걸 지나가는 사람이 마신다 생각하니 나 같아도 싫겠더라구요 ㅠㅠ 내 입에서 나온걸 다른사람 코나 입으로.. 1453은 다시 주문했고.. 이그립 잃어버렸었는데 이그립 vt도 사서 입호흡하려구요.. ㅠㅠ.....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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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dan외출용 추천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1453빼구요ㅎㅎ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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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아...연초가 간지 나긴 하죠...연초는 1년정도 입에 데지 않았습니다.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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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헙... 저도 다양하게 쓰진 않아서...
질게에 추천글 올리시면 많은 고수님들이 추천해드릴겁니다. ^^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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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팔이 참에 저도 입호흡으로 전환 해볼까요~^^;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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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요즘 그나마 들고댕기는건 헤라클레스플러스 (프로전담인님이 극찬해서 샀는데 제 입에 안맞더군요 근데 샀는데 뽕이라도 뺄겸...) 카라플두개 들고댕기는데 그마저도 잘 안핍니다 아무래도 그마가 없어서 그런가 싶어요 ㅠㅠ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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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dan네~솔직히 남 눈치 안보며 뿜할수 있는건 1453밖에 없는듯 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잠들고 있던 1453에 액상을 주입 해야 겠네요^^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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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1453을 처분하지 않고 갖고 계셨군요.
잠들어 있는 1453을 깨울 때입니다.ㅋ ^^;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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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선배님 이시네요~저는 2011년에 잔티오벨로 입문 했습니다ㅎㅎ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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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dan잠들어 있던 1453 카토에 다니엘 카멜레온을 부활 시켰습니다.^^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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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줘서 808? 그린스모크?계열로 시작했습니다 ㅎㅎ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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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아...ㅜㅜ |
필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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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ㅎㅎ그때 생각이 아련 하네요...차라리 담배를 피우라며 등짝 맞던 시절...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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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보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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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클럽이나 나이트가면 꼭 시선집중되네요ㅋㅋ
불난주알앗다구요ㅋㅋㅋ 머 회사에서도 용가리란 별명붙어사는걸요ㅎㅎ 즐긴답니다~ |
7월30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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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선 부담될때가 있어서 그땐 에어홀 와트 줄이고 사용해요.
왠지 억울하긴 해요 -.,- |
브라키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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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구역은 ㅇㅋ
비흡연구역은 ㄴㄴ에 한표입니다. 길가다 괜히 평생 안 맡을 남의 폐에 걸러져 나온 여러물질을 마셔야 되는 입장에 서보면 건강에 좋든 안 좋든 별로죠. 물론 그렇게 따지면 공기도 쟤가 뱉은 거 내가 들이키지만 증기는 눈에 보이니 언짢을 요소야 충분하다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