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삼 입문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카미삼 입문

페이지 정보

브루스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3-09 21:26 724읽음

본문

저도 카미삼 입문 했습니다

비엔발 316 클론이구요... 마감 보다는 기대를 한 것이 나사 머리 크기 부분이었는데... 음... 기존 카포 나사 크기와 같아 보입니다

원본 봤을 땐 나사 머리가 26게이지도 쉽게 감을 수 있겠다 싶을 만큼 커 보였는데 카포처럼 28게이지를 나사 머리에 한 바퀴 돌려 감았네요 ㅠㅜ

제가 뽑기 운이 없었는지 모르지만 암튼 절삭이나 나사산, 모서리 등의 마감은 딱 클론 만큼이네요... 

그렇다고 엉망은 아닙니다 ㅋ

암튼 1.1옴 세팅해서 루퍼v1 먹는데 확실히 맛 하나는 기가 막히게 뽑아 주네요

 

파일_000 (1).jpeg

 

트게서 겟한 이고원 2200 물렸는데.... 1100에 물렸을 때의 앙증맞음은 없습니다........ 만 3월 말이면 1100 CT를 받게 되겠군요 ㅋ

미니볼트+카라플 울템경통 세트와 두손과 주머니 가벼운 나들이를 책임질 세팅을 마련하니 든든합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13

브루스킴님의 댓글

브루스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미추빌드하면서 덱이 돌아 간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저도 덱의 부품 간 간격이 원본보다 좁아서 자칫 돌아가서 쇼트 날까 걱정 처음 시도만에 빌드 성공했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