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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지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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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쎄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3-13 02:05 49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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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밖에서 베샥, 집에선 rx200, 가볍게 아저씨2
무화기는 크리우스2개, 카라플, 보르티스
액상도 넉넉하게 쟁여놨고

드리퍼나 바텀피더를 질러볼까 했으나
일이 워낙 바빠서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패스.
갑자기 탄맛이 날때를 대비해서 기성코일 탱크를 사볼까 했으나
크리우스 2대+위급상황용 카라플까지 있어서 패스.
클랩튼 코일을 써보고 싶지만 크리우스 덱이 좁아서 패스.

이것저것 지르고 방출한건 큐보이드 하나로
큰 수업료 지출 없이 안정권에 접어든것 같은데
손가락이 근질근질 하니 뭐 살게없나 계속 둘러보게 되네요ㅎㅎㅎ

그나저나 연초는 끊었는데
예전에 가끔 태우던 시가를 선물받아서
언제 태울지 고민하느라 아주 설렙니다ㅎㅎㅎㅎㅎ
연초로 회귀 하지는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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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레티님의 댓글

레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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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전담으로 금연중인데 연초 물면 그 신문지 태우는 맛때문에 못돌아가겠더라구요
그래서 개미지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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