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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견자단성님 영화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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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3-14 01:39 59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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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3 가 어둠의 경로로 이미 퍼졌네요

 

어릴적 우상이던 이연걸과 견자단 견자단과 이연걸...

 

꼬꼬마시절 견자단이 이긴다 이연걸이 이긴다 친구들이랑 맨날 티격태격 했었는데.....

 

모처럼 쿵푸영화다운 쿵푸영화를 봤습니다

 

어릴적 생각도 나고 맥주도 맛이있고 가슴이 두근두근하고요

 

며칠전 네이버에서 접한 이연걸형님은 짧은시간에 많이 늙으셨더군요

 

얼핏 듣기로는 갑상선쪽에 문제가 있으시다고...

 

요즘 나오는 중화권 영화들이 어설픈 시나리오에 CG로 범벅된 느낌이라 멀리했었는데

 

방금 본 엽문3는 다시금 어린시절봤던 그 쿵푸영화들이 떠오르게끔 해줬습니다

 

길게 얘기하면 스포일러가 될것 같으니 시간되실때 한번씩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제는 와호장룡2를 봤는데..... 17년전 그 와호장룡에 비해서는 뭔가 아쉬운...뭐 그랬습니다

 

양자경누님도 예전같지 않고...

 

무튼 영춘권vs영춘권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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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하이퍼리온님의 댓글

하이퍼리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부처ㅎㅎㅎㅎ 타이슨 좀 뜬금없긴 했습니다
마지막 엽사부와 장사부의 대결이 진짜 근래에 본 쿵푸영화중 최고였던것 같네요
성불하십쇼!!!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크으 저도 언제든 기회가 되는대로 한번 보겠습니다 ㅎㅎ
견자단씨 좋하기도 하고~
엽문시리즈도 좋아하고~
중국 무술이나 코믹영화도 좋아하는 편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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