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조절 따윈!!
본문
몇번 해보니 ..
모드기기 조작도 귀찮아 지기 시작하면서. .
이젠 칸탈만 쓰기로 했습니다.
칸탈 온도절로 베이핑후 숨뱉기 들여마시기로 칸탈을 자체 온도조절시키는게 구찮은 저에겐 딱 맞았습니다.
Tc모드기능이 울지만!!
어쩔 수없다. .
Only 24게이지 굵은 칸탈이 제겐 딱인듯 합니다. ㅎㅎ
모드기기 조작도 귀찮아 지기 시작하면서. .
이젠 칸탈만 쓰기로 했습니다.
칸탈 온도절로 베이핑후 숨뱉기 들여마시기로 칸탈을 자체 온도조절시키는게 구찮은 저에겐 딱 맞았습니다.
Tc모드기능이 울지만!!
어쩔 수없다. .
Only 24게이지 굵은 칸탈이 제겐 딱인듯 합니다. ㅎㅎ
추천 0
댓글 13건
드리퍼왕자가되고시퍼요님의 댓글
|
|
사용자가 편하고,마음에 드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 합니다~~^^ |
키론님의 댓글
|
|
24게이지의 장점은 무었인가요?? |
던진사과님의 댓글
|
|
@키론굵어서 저옴세팅이 쉽고 단단해서 솜도 막 집어 넣을 수 있고 왠만하면? 코일 안탑니다. ㅎㅎ
한마디로 막다룰 수 있는 코일! 섬세한 니켈과 극과 극이라 느껴집니다 막쓰고 반리빌도 가능! 솜교체해도 코일 유지됩니다. |
잉모탈님의 댓글
|
|
ㅎㅎ 전 오히려 니켈이 편해서 니켈을 주로 쓰긴 하는데
그마 슬러지는 감당이 안되서 그냥 스뎅도 쓰고... 집히는대로 쓰고있습니다^^ |
던진사과님의 댓글
|
|
@잉모탈확실이 이건 개취라 뭐가 좋다고 말하기 힘든듯 합니다. |
키론님의 댓글
|
|
저도 따라할랍니다 ㅎㅎ |
잉모탈님의 댓글
|
|
그냥 왠지 기기의 모든걸 다 쓰는듯한 만족감으로 씁니다 어차피 가습 심각한 체질이라 맛차이도 못느껴요 ㅋㅋㅋ |
말보로맨님의 댓글
|
|
클랩튼 사용가능한 무화기엔 정말 온도조절 가변기는 무의미 하겠더라구요~ |
던진사과님의 댓글
|
|
|
말보로맨님의 댓글
|
|
|
던진사과님의 댓글
|
|
|
유하몬님의 댓글
|
|
|
던진사과님의 댓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