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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이프가 또 차를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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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파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3-14 08:46 2,48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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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번짼지 작년7월부터 용돈도 끊기고 ㅠㅠ 그래도 비자금 모아서 뢸로dna200 ,rx200,아쿠아fx2개 ux1개 아보카도1개로 맞춘뒤 뽐뿌없이 액상만사서 니코틴도 희석해놨는데 탈탈털어 뺏겼네요 어제 주유소 휴지통에버렸다는데 오늘아침에 말해주네요 지금가면 찾을수있을지 그냥 가슴에 구멍이 뚫린거 같네요 6살짜리 아들놈이 뒷자석에있는거 보구 엄마한테 아빠담배있다고 말해줘서 알았다는데. . . 책상위에 올려놓고 베이핑 하시는분들이 젤로 부럽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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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지호파파님의 댓글

지호파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헐 이시간에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셔서 눈물이 담배끊은줄알아요ㅠㅠ 장인어른이 폐암으로 돌아가셔서 더 심해진거에요ㅠㅠ

스톤블랙님의 댓글

스톤블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차안에 담배를 똭!
국민보험에서 성인병위험군 경고문이 우편함에 똭!
나그냥 담배피고 살래 죽으면 보험금으로 살아 하면서
쓸쓸한 남자의 뒷모습을 똭!

3일 뒤 창고 베란다에 2인식탁과 의자 그리고 베이핑도구가 정리되었습니다. 퓨어 니코틴 20ml 다 쓰면 베이핑그만 이라는 글과 함께

나태한목소리님의 댓글

나태한목소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

아무리 안심을 시켜도 좀 안되겠는데요.

장임어름에 대한 트라우마잖아요..

그만큼 생각해주신다는거니

끊는 것도 고려해보심이

지호파파님의 댓글

지호파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갤럭시가저도회사에 놓고 다니다가 안걸리니까 겁대가리상실할때쯤 귀신같이 알아내서 뒤져서 팔게하더만 깨서 버렸네요 한번더 걸리면 버린다고 하긴했는데ㅠㅠ진짜버리네요

쪽빛내음님의 댓글

쪽빛내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금연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
다시 담배로 전향하기를 바라느냐 ?
금연이 그렇게 쉬워보이냐 ?
나도 장인영감 때문에 이러는 거 아니냐 ?
등으로 강하게 어필하시면서 진짜 화난 척 연기를 한 일주일 안 넘게 해보세요...

쌥쌥이님의 댓글

쌥쌥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희 집사람은 양반이네요...
저는 밖에선 연초 집에선 베이프 차안에선 씹담 하는데 제발  전담만 피우면 안되냐고 성화인데...
결혼하면서 흡연 터치 안하기로 약속 받아서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만 연초랑 씹담은 위생상 안 좋은거 같아 좋은기기 하나 들여 전담만 하려 합니다

베스님의 댓글

베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에공 ㅠㅠ 저라면 못참았을꺼 같은데 인내심이 대단하시네요~
앞으로는 미니볼트같이 작은거 하나만 챙겨다니시는게 좋을듯합니다~ ㅎ

또도가스님의 댓글

또도가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결혼하고 연초 안하고 베이핑만 하는데도 안하면 안되냐고 뭐라해요 ㅠㅠ
비흡연자는 연기 만으로도 거부감을 느끼니 ㅠㅠ
베이핑용품 싹다 본가(일터) 에 있고 집에는 기기하나 들고 들어갑니다
위로드려요 화이팅입니다!!!

브루스킴님의 댓글

브루스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우선 위로를 드리고요 ㅜㅠ....
유부 여러분만 이런 불지옥에 계실 겁니까!! 억울합니다
커플에 대한 추천으로 다 같이 죽읍시다!!!

배요미님의 댓글

배요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와이프한테 담배 좀 끊으라고 그린스모크부터 드리퍼까지 온갖걸 갖다줘도
임신하기 전에만 끊으면 되잖아 이럽니다 ㅋㅋ
덕분에 집 구석구석에 전담기기들 다 굴러다니고 언제 어디서든 베이핑이 가능한건 장점이네요.
간혹 매케한 연초가 땡길 때도 고개를 돌리면 연초가 보인다는 것도 장점...??

브루스킴님의 댓글

브루스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한가지 팁이라면...
주머니에 넣어도 티 안나는 미니미로만 구비하시는 겁니다
이고원에 카미삼도 좋고 미니볼트 아이스틱 등등 말이죠
제 집사람은 무화기만 바꿔 껴도 또 새로 산 줄 아는지라
좀 큰 놈들은 아주 깊숙히 넣어 놓고 미니미 몇 개만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데 삼개월째 기기가 달랑 세개인 줄로만 알고 있슴다
옷 얇아지는 계절이 오고 있으니 방법을 또 강구해 봐야죠 호

공룡선배님의 댓글

공룡선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이게 사람은 다 같은것 같습니다...
제 애인은 담배만 끊으라 그러더니.. 전담 전향하고도 그건 왜피우냐고 그렇게 잔소리를 하더군요..
어머님은 가끔 등짝 허리케인 날리구요..
살면서 타협이란 부분이 제일 까다로운것 같습니다..
차라리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게 스트레스는 덜받는것 같아요...
위추 드리고 갑니다..

티랑님의 댓글

티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경제활동을 마눌님이 하시는지? 설령 마누라가 집안을 이끈다 하더라도 어디 남편물건을 함부로 버립니까?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전담이 머그리 나쁜 취미라고 ~ 도박에~ 여자에~ 술에~ 얼마나 나쁜것들이 많은데...전담은 건전하잖아요.

지호파파님의 댓글

지호파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티랑그쵸 근데 전담빼고 다른거는 안그래요ㅋ 결혼전엔 말대꾸도 못하더니 9년지나니까 반대로 돼네요
아 글구 경제활동은 제가 더벌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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