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은 사고력 보다 우선 합니다
본문

회원님 다들 무화기들을 여러개 보유를 하고 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역시 몇일마다 하나씩 들고 오다보니 솔찬하게 몇개 수준을 훌쩍 넘는군요
전 갠적으로 코일을 감고 빌드덱에 꽂아 가열을 하며 마이크로 또는 스페이싱
작업을 하면서 무화기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생각까지 들고는 합니다
리빌드를 자주할 수 밖에 없는 이유중 하나가 액상이 전혀 pg 가 안들어간
100% vg 액상이다 보니 슬러지가 감당이 안되는게 가장 큰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빌드를 하면서 그 언제 부터인가 0.5옴 공식화가 되어 버린겁니다
칸탈선도 29.28.26.24 가 있는데 줄창 24로 3.5에다가 다섯바퀴 0.49~0.52 딱 이렇게만
말아서 사용을 하는거지요
저를 맨붕에 빠트린것이..
하이퍼리온님에게 받은 커스크 액상이 아까워 니코틴 농도 12로 맞추고 입 호흡기를...
사놓고 사용하지도 않던 카포..스퀘이프..등등
이넘들이 첨에는 괜찬은데 7~8 모금째 빨면은 탄맛이 슬금슬금 올라오는데
정말 돌아버릴 지경까지 가더라는 겁니다
수없이 리빌드 해보고 솜도 바꿔가며 별짓을 해도 안되서 결국은 카포를 아스콘 깔린 주차장 바닥에다
있는 힘것 패대기 쳐버리고...쩝~~
스퀘이프로 다시 재도전...
이것도 마찬가지로 연타 성격으로 좀만 가면 탄맛이 슬금슬금....
입호흡은 정말 나에게는 쥐약 인갑다 포기하고 나눔 목록에다 올리려다
s14 기성코일 리빌드 하려고 감아둔 1.2옴 짜리 칸탈 26 이게 보이길래 그래 마지막 이다
장착하고 뿜을 하니.....캬~~~
전혀 문제가 없는겁니다
전자공학 출신이 가장 기본을 무시하고 있었으니 웃음만 실실 나옵니다
입호흡기는 덱 구조 에어홀 부터가 폐호흡기 하고 비교불가 인데
입호흡기 무화기에다 페호흡용 0.5옴 걸어놓고 잡아 땡기고 있었으니...쩝~~
고수님들은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코일이 가열되고 기화될때 에어홀에서 올라오는 공기가
코일을 냉각시키고 더많은 무화량을 발생하는것을 깜박 했던겁니다
코일은 달궈 지는데 코일 냉각은 안되고 그러니 탄맛이 슬금슬금 올라오지요..
몇일전 베리프 펀에서 얻어온 러시안 2 이넘도 같은 방법으로 실험을 하니
결론은 같았습니다
회원님 입호흡기 무화기 사용하면서 탄맛이 슬금슬금 올라 온다면 코일 저항치 조금만 올려 보세요
그럼 탄맛 안올라 옵니다
특히 스퀘이프 사용중 액상튐...또는 연타시 탄맛 올라 온다면 코일 저항치 조금 늘려보세요
댓글 10건
잉모탈님의 댓글
|
|
ㅎㅎ
저도 버릇처럼 1옴을 감다보니 리모도 1옴..허리케인도 1옴..드리퍼도 1옴;;; |
월령님의 댓글
|
|
@잉모탈다 본인이 좋아하는 저항치가 있는가 봅니다
싱글은 0.5 듀얼은 0.25 이게 공식처럼 자리를 잡아버렸으니...휴~~ |
던진사과님의 댓글
|
|
입호흡에 저옴으로 0.3 이하로 하면? 탄맛 작열!! 액상 맛도 버렷던 실수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고온으로 카토는 물론 모드기 까지 확 뜨거워집니다. |
잉모탈님의 댓글
|
|
그래도 가끔은 생각없이 감아도 손이 자동으로 감는것 보고 신기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ㅎㅎ |
월령님의 댓글
|
|
@던진사과맞습니다 가장 기본을 잊고 있었던거지요.. |
VaperBlack님의 댓글
|
|
|
쪽빛내음님의 댓글
|
|
@월령버티컬빌드로 0.5옴이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까 ? 라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듭니다. |
잉모탈님의 댓글
|
|
|
그린비님의 댓글
|
|
분명 전담 초반 많은 정보들을 긁어 모을 때 숙지 했던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입호흡기에 점점 낮은 옴을 셋팅해보다 다시 1옴 이상으로 돌아가는 저를 보곤 합니다...ㅠ_ㅠ |
월령님의 댓글
|
|
@그린비입호흡용 폐호흡용 에어홀 크기부터가 다른데 똑같은 방법으로만 리빌드를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한거지요 (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