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브제로가 물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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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보고 5개 따라해서 애플모히또 하나를 제외하면 다 제 입맛에 별로라서 그냥 버릴까 생각도 했는데
역시나 서브제로로 죽은액상이 다시 살아나네요 ㅎㅎ
과연 물건은 물건이에요~
근데 가격은 서브제로보다 하이네 쿨링 에이전트가 더 비싸던데 어떤게 더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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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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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그러하듯.
낫기보단... 다릅니다. |
장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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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제로는 국도처럼 그냥 담궈서 피는 액상이 아니고 다른액상에 희석해서 피는건가요..??!
무지해서 잘모르네요ㅠㅠ |
파레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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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그냥 담궈서 피울수도 있고, 밋밋한 액상에 섞어주면 맛을 좀 돋우어 줍니다. |
장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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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토오호... 그렇군요ㅎㅎ 김장망한것들에 섞어봐야겠군요!!
액상을 만든후에 섞으면 되는건가요!? |
공룡선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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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액상 하나만 골라서 죽을때까지 피워야 한다면 서브제로 갑니다 고민없이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