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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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좋은 냄새들이 여기저기서 솔솔 불어 옵니다
삶이 팍팍하지만 그런 감상 느낄 여유까지는 없진 않으니 다들 조금만 더 여유롭게 지내 보시죠
하지만 봄 냄새 사이로 비닐하우스에 비료 뿌린 냄새가 섞여 있네요
제 코가 민감한지라...
삶이 팍팍하지만 그런 감상 느낄 여유까지는 없진 않으니 다들 조금만 더 여유롭게 지내 보시죠
하지만 봄 냄새 사이로 비닐하우스에 비료 뿌린 냄새가 섞여 있네요
제 코가 민감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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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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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환경에 계신가봅니다.
저도 시골인데 맑은공기가 좋아요.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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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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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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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nt80현실은 하루 대부분을 역삼동에서 매연 마시고 삽니다 ㅎㅎ
사는 곳은 별로 멀지 않은 구리인데 집에 거의 도착하기 전에 차문을 열면 서울 공기와는 또 다르네요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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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제 d200의 배터리께선 이미 황천길을 건너셨을거 같아요 ㅜㅠ
충전 한지 얼마나 됐는지도 까먹었네요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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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고 요즘 광고 카피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