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질... 몸에 좋은 보약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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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보딩10년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3-21 22:04 522읽음본문
연초 중단하고 전담 시작한지 어언 3일..........
연초냄새가 막 역하게 느껴지고 인상이 찌푸려지는 그런 타이밍이 오늘이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회사까지 가는 약 10여분의 걸음...
강남대로 금연구역을 지나고 잠시후 주머니에서 꺼내어 든 뿜뿜머쉰........
회사까지 뿜뿜뿜 잘 하고 갔으나 이내 무화기 바닥에서 찰랑거리는 액상을 보고 크로스백을 뒤적뒤적하니 손에 잡히지 않는 액상 병........
연초 샀네~ 샀어~~
야리 깠네~ 깠어~~
그나마 다행인게... 맛이 없고 역해서 얼마 안피우고 집까지 잘 참고 왔네요.
하루종일 기성품 보약 불붙여서 6대 빨고...
집에와서 전담 뿜뿜하니...........
방안이 자욱해지면서 습도가 적당히 올라가니 더 쾌적합니다~!!!
입안이 양치한것처럼 깔끔하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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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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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연초안하다하면 입안이 무지 텁텁하죠. 그런걸.. 그 오랜동안 했다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