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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요즘 고객분들이나 업체분들이나 맞춰가기가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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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작성일 님이 2016년 03월 22일 22시 28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2,106 읽음

본문

안녕하세요. 엔시그 입니다.

 

기존 타 업체분께서 모함으로 대부분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을 게시글로 작성하여

 

논란도 있었고 그로인해 해당 업체분에게 화해도 한 부분이니

 

글을 삭제나 수정 조치 바란다고 저번주 금요일에 부탁 드렸습니다.

 

하지만 깜깜 무소식이네요.

 

물론 캡쳐도 다 해놓고 업체 명예훼손으로 고소도 할까 했지만

 

어찌보면 아주 큰 일이 아니라서 그냥 참고 넘어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후 오늘 같은 일이 계속 발생하네요.

 

아래 카론님이 저희 엔시그 비방글을 쓰셧는데

 

물론 말씀처럼 확인해 보니 제가 죄송하다는 말은 하지 않았네요.

 

하지만 솔직히 아주 희박하게나마 아주 개인적인 부분이지만

 

미심적은 부분이 있어 그러진 않았습니다.

 

또한 응대가 나빳다고 전혀 생각이 들지 않고

 

보상 또한 해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댓글다신 분들을 보니 과거사 얘기부터 사진위조에 까지.. ㅋㅋ

 

물론 잘한 부분 없습니다.

 

그래도 오해에 소지가 깊어질듯 하여 톡톡 내용 전부 및

 

출고전 해당 사진과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날짜 사진 까지 올려 드립니다.

 

또한 두건 다 전부 안전하게 포장도 하고 각각 박스에 배송되었고

 

확인차 또 배송에서 그런부분을 방지하고자 박스 상태도 여쭤봤으나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출하시 전혀 문제가 없었고 포장 및 배송에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출하전과 수취후 상태는 다르네요. 왜 그런지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그냥 마음이 안좋아서 끄젹여 봤습니다. 아래는 해당 톡톡 내용과 출하전 사진 입니다.

 

20160321_181736.jpg

 

Screenshot_2016-03-22-22-17-26.png

 

Cap 2016-03-22 22-11-16-919.jpg

 

 

 

Cap 2016-03-22 22-11-27-398.png

 

 

Cap 2016-03-22 22-11-36-391.png

 

Cap 2016-03-22 22-11-44-191.png

 

Cap 2016-03-22 22-11-51-615.png

 

Cap 2016-03-22 22-11-58-960.png

 

Cap 2016-03-22 22-12-07-304.png

 

Cap 2016-03-22 22-12-14-301.png

 

Cap 2016-03-22 22-12-29-226.png

 

 

 

 

 

오히려 댓글로 인해 추가 회원분들과의 마찰만 생길듯하여

더이상의 추가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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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9

불도저님의 댓글

불도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05.30)
회원아이콘

전 항상 중립이라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과거는 과거고.. 좀 더 좋아지는 엔시그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Eundan님의 댓글

Eunda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28.25)
회원아이콘 일단 먼저 올라온 글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되니
이런 글이 올라오면 참 난감하게 느껴지네요.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렵기도 하고요...

아마도 업체와 고객간에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말보다 글이다보니 더 오해를 불러 일으키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끝까지 제가 저렇게만들고 다시 달라고하는거처럼 생각하시나보네요
미심적인 부분이 있으시면 배터리 한개 보내신다고 하신거
 보내지마세요.
나이 40 가까이먹고 내실수로 훼손된 배터리 다시 달라고
 징징거리는거 아니니까요
의심받아가며 몇푼안하는거 얻고싶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응대가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운영하시면 되겠지요 사장님은 본인이시니까요
응대가 나쁘고 나쁘지 않았고는 고객이 판단하는거겠지요
본인이 만족한다고 좋은응대는 아닌거같네요

이베이프님의 댓글

이베이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1)
회원아이콘 저 개인적으로는 업체들간의 분쟁을 우리가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 업체간에 원만한 해결을 바라구요.
대응에는 제 주관적으로는 문제가 없어보이네요.
좋은 밤되세요.

유하몬님의 댓글

유하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3.184)
회원아이콘 저는 18650 배터리 5가지 정도 사용해봤습니다.
삼성 중방전 3000 짜리 배터리 
삼성 25R 초록색
LG HE2 빨간색
LG HE4 노란색
LG HG2 갈색
이중에 HG2 가 유독 배터리 수축필름이 하드하다고 표현해야할까요 .. 충격에 취약하더군요 .
배터리 2개가 작은 충격에도 깨져서 결국 수축필름을 별도로 구입해서 재 시공 했습니다.
다른  3개의 제품들은 손톱으로 벗겨지거나
어딘가에 밀려서 긁히거나 해서 찢어진 경우는 있었지만 ,수축필름이 깨진경우는 없었습니다.

결론은 HG2 의 갈색 수축필름이 다른 제품의 수축필름에 비해 연성이 낮고 취성에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조막손님의 댓글

조막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3.153)
회원아이콘 좀 자세하게 묻긴 했어도 그렇게 막 손님을 막 응대했다고 보긴 어려운것 같은데..... 이번엔 엔시그님이 업체인데도 이렇게 대응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까도남님의 댓글

까도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6.77)
회원아이콘

솔직히 택배 포장에 대해서는 엔시그가 최고인듯 합니다...
꼼꼼하게 겹겹이 포장으로 정말 튼튼하게 포장하더군요...
톡톡글에서 잘 해결이 된것으로 보이네요
결론은 재발송 해주고, 문제가 있는 배터리는 회수를 안 했으니 엔시그의 이윤은 없습니다...
엔시그 화이팅~!!!

베이맥스님의 댓글

베이맥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8.165)
회원아이콘 이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올리신 글의 제목이나 대화의 뉘앙스에선
고객을 블랙컨슈머로 단정짓고 책임을 돌리려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드네요.
고객 입장에서 기분이 매우 나쁠 것 같습니다.
물론 저 고객이 정말로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는 상황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손님응대를 막했다는것도아니고..
택배 포장이 잘못되었다는것도아닙니다.
배송도 무척 빨리와서 맘에들었구요..
단지 교환 요청을 하는대있어서 .
지금 현제 올리신 글에서도 말씀하다시피
저의 과실로인해서 저렇게된걸 바꿔달라는거처럼 얘기하시는게
가장 불만족스럽더라구요.
별것도 아닌일로 일크게만든거같네요.
그냥 제가 배터리 하나값 버렸다 생각하면 될것을요..
억울하니..머리가 지끈거리고.
내가 저렇게 만들지도않았는대
  오해를 사니 울화통이 치밀어 그만할랍니다..

청지님의 댓글

청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4.218)
회원아이콘 제 3자 입장에선 양 쪽다 억울할 만 하네요
의심받아야 되는 구매자, 의심되지만 새 제품을 보내야 되는 판매자 ㅠㅠ
택배 거래의 가장 큰 문제점인 것 같네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불도저제가 생각이 짧은듯 합니다.
회원이나 고객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싸게 공급하고
원하는 물품 공급하는데 많은 신경을 쓰고
포장, 배송 이런 부분을 조금은 등한시 했던듯 합니다.
기본에 좀더 충실해야 할듯 하네요. 격려 감사합니다. ^^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경걸감사합니다...
이제 그만할려구요..
더러는 저렇게 훼손된 제품을 받은 저를 의심하는분들도계시니
더 이야기한다고 저에게 득이되는일은 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냥 6개값으로 5개샀다고 생각하는게 더속편하겠네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키론더도 덜도 아닌 글 작성한 그대로 입니다.
어느부분에서 못마땅 하셧는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만족할수 있도록 응대를 해드린듯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비방성 글을 올리신 저의가 무었인지 궁금하네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유하몬네.. 맞습니다.
여직 aw, efest, 25r, he2, he4, vappower 등
수많은 배터리를 취급하였지만
hg2 튜브로 인한 건수에 반도 안되는 걸로 기억합니다.
hg2는 최고의 배터리지만 튜브는 최하인듯 합니다.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엔시그만족할만큼 응대를 하셨다는거는 본인기준이시고요...
전자담배 배운지 한달된초보가 뭔 억하심정이있어서
고마운업체를 아무이유없이 비방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본 글에도 쓰셨잖아요 제가 미심쩍으시다고요
대화중에도 그런 부분이 너무 크게느껴져 대화지속할수록
기분나빠지던대요?
그분분이 억울해서 이런다고 말씀드리면 답이 되겠는지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꼼탱이나름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처리한다고 하는데..
병신년이 저에게 좀 안맞는지
본의아니게 구설수에 자꾸 오르네요. ㅜㅜ

신림살아요님의 댓글

신림살아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05.244)
회원아이콘 @베이맥스전 그런생각 안드네요..

포장문제인지 뭐가 문제인지 원인을 파악하려고 하신건데 어떤부분에서 블랙컨슈머로 취급한다고 느끼시는건지 모르겠네요..hg2튜브에서만 문제가 몇번 발생한다고 얘기도 하셧구요 위에댓글에서도 보니 확실히 hg2 튜브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물론 '사과'까지 했으면 더 좋았을 뻔했지만 그렇게 느낄만하게 대응했다고는 생각안합니다.
저는 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베이맥스블랙컨슈머로 책임을 돌리기보다는
이글은
응대를 했음에도 비방글을 올린 글에 대한 답변글 입니다.
만약 그렇게 생각을 하고 하려 했다면
오히려 먼저 글을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이베이프감사합니다...
원래 손해좀봐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대...
전담입문한지 얼마안된 초보인지라..
배터리는 저렇게 까지거나하면 터진다는글을 봐서...
집에아기도있고 해서..
교환차 문의드렸는대.. 의심을 하시니..
억울함에 이렇게까지 오게되었나보네요...
이젠 잊고 리뷰게시판가서 보고 배우고 공부할려구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신림살아요네 처음에 질문을 많이 드렸었는데
특이하게 두건으로 나뉘어 배송정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9일에 배송을 하고
22일에 배송을 한줄 생각했는데
자료를 찾아봐도 19일 배송은 없고
22일날 나눠서 주문을 해서
저도 몰라서 동일한 장소에 택배 두건을 보낸 경우 입니다.
말씀처럼 앞으로는 좀더 저자세로 응대를 좀더 신경을 써야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베이맥스님의 댓글

베이맥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8.165)
회원아이콘 @엔시그고객의 피드백을 도대체.. 왜 비방성 글이라고 표현하시나요.
그렇다면 사장님은 다른업체의 이야기까지 끌고와서 허위사실유포등의 표현을 얼버무려가며
고객을 비방하시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같이 욕해주길 바라시나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키론키론님이 글올리기전에
대화 내용에서도 보시다시피 절대 그런발언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가장 불만족 스러우셧다구요?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대응도 하고 보상도 하기로 했는데
왜 비방성 글의 작성하셧는지 의구심이 생깁니다.
처음에 대화가 길어진건 몇번 얘기 다시 드리지만
의심이 아닌 상황이 정리가 안되서 여쭌부분입니다.
배터리 부분은 내일 다시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청지네 그런듯 합니다.
그래서 빠르고 확실한 우체국으로 변경을 하였는데
하자 마자 또 이런 사태가 발생되다보니..
각자의 입장을 고려하다보니 발생되어진 문제인듯 합니다.

베이맥스님의 댓글

베이맥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8.165)
회원아이콘 @신림살아요그 모든 것이 사실이라고 합시다.
이미 여러번 문제가 발생했던 상품을 취급하고 판매하는 도중 (물론 극히 적은 리스크이기 때문에 감수하셨겠지요.)
고객이 동일한 문제에 대해 문의했다면 이건 판매자에게 귀책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사과해야하는 것이죠.
그 이후에 원인파악을 하셔도 하시는 게 이치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키론다시한번 톡톡 내용을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미심적어서 그런것이 아닌
택배가 이상하게 두건이 나갔는데
확인이 되질 않아서 시간이 좀더 지체 되었으며
그부분 또한 대화로까지 애기를 드렸던 부분입니다.

토고선수님의 댓글

토고선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9.122)
회원아이콘 이글을 보고있는 제가 왜이렇게 화가나죠?

저도 작년에 키론님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택배는 엔시그에서 잘못보낸건데

마치 제가 물건하나를 못받았다고 거짓말하는 사람 취급받는 기분이랄까요;;

물론 소액의 물건이었고 곧바로 문제도 해결되었지만

사과는 받지못했으며 

고객으로써 기분이 썩 좋진않았습니다

오래된 일이고......짜잘한 물건이라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키론님을 비방글쓰는 사람으로 몰아붙이는 이 글을 보니

제가 다 화가나네요

고객을 대하는 자세가 참..........그러네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베이맥스'아...모업체 대처 기분 안좋네요..'
어린아이가 제목만 봐도 비방성 글임을 추측할수 있는 제목입니다.
이건 비방글이 아니고 제가 쓴게 비방글이 되는건가요?
보통 개관적으로 볼때 키론님의 글을 비방글이라고 하고
제가 작성한것을 해명글이라고 하죠.
도대체 무슨 기준을 가지고 계신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공백기간님의 댓글

공백기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84.31)
회원아이콘 언제부터 이베이프가 업체에 불만잇는점 말하면 오히려 역으로 욕먹는 분위기가된건지. 업체가 유저저격이나 하고 어딜봐도 이건해명이아니라 저격인데... 유저포럼인데... 키론님 글에 쓰셧듯 제가봐도 그깟배터리필름문제가아니라 대응자체에 문제가 잇다 보이네요.. 타업체랑 비교햇을때요^^(비엔,디알케,더베이퍼등등) 엔시그가 문제점드 고쳐질때까지 절대 구매안하고 지인분들께도 구매를 자제하라고 해야겠네요.  저번 비엔사장님 글이후로 생각만햇는데 오늘글보니 확신이드네요^^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토고선수같은 대처와 느낌을 받은분을 만나니
조금은 위안이되네요.
내돈내고 물건사서 물건이 파손됐다고 얘기하는대 의심하는 눈초리라니....  꼭 대놓고. ..  고객님이 그런거 아니에요??
라고해야 고객이 알까요.
눈치만줘도 다알아요.

신림살아요님의 댓글

신림살아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05.244)
회원아이콘 @베이맥스?? 어떤부분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라고 가정하시는지요?

네 맞습니다 먼저 사과하는것이 순서이고 맞는것이지요
어떤부분을 핀트로 잡으신건지 헷갈리네요 블랙컨슈머로 몰아가는걸 말씀하시는건지 사과를 안한걸 말씀하시는건지요
사과를 안한건 분명 실수 혹은 원래 엔시그 사장님 성격이 그러신건지 모르겠지만 사과를 했어야 한다는건 저도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블랙컨슈머로 몰아간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푸론님의 댓글

푸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56.89)
회원아이콘 이벱 많이 변했네요
트게서 중고 산것도 아닌 협력몰이 이런글도 올리고 참내
유저간 거래도 아니고 소비자가 업체서 구매한 물건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는대
이런글을 다시올리시다니
이런저런말 듣기싫으시면 그냥 업체 하지 마시던가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토고선수제가 돌려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약간은 그렇게 느끼셧을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절대 그렇게 말하고자 하는부분이 아닌데
그랬다고 하는걸 보니 말투나 늬앙스를 조금이라도 고치도록 해봐야 할듯 합니다.

전담열심히님의 댓글

전담열심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71)
회원아이콘 개인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만약 제가 저런문제에 처한 고객의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나빴을듯 하네요.
고객을 응대할때 교과서적인 1,2,3,4~번이 있다면
그에 앞서 0번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조금은 아쉬움이 남네요^^;

엔시그님의 댓글

엔시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3.179)
회원아이콘 @공백기간해당 부분이 정당한 부분이면 전혀 상관없습니다.
회원분들이 비방성 글을 작성하는건 당연한거고
업체가 비방성 글을 먼저 작성하는것도 아닌 단지 해명하는글을
쓰는것 조차도 유저저격이 되는건가요?
이건으로 인해 다른분들과의 마찰로 번지고 싶지는 않네요.

립뽀님의 댓글

립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84.139)
회원아이콘 불량문의가 들어오면 구매자의 성함, 그리고 출고는 어떻게 되었는지부터 확인하는 1차 과정이 필요하고
이후에 교환처리에 대해서 얘기가 진행되야되는데 대화내용에선 그걸 확인하는 전혀 이상이 없어보이는 내용들인데
구매자를 의심하는 대목이 어딧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구매자는 어디서 기분이 나빴는지
제 입장에선 전혀 납득이 되지않습니다..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결론은 대응에 전혀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단,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같은 말이라도 받아들이는게 제각각이니 이런 사태가 발생한거 같아요..
참 사람 대하는 일은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공백기간님의 댓글

공백기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84.31)
회원아이콘 @엔시그저게 어딜봐서 해명글인지. 저포함 지인들다읽어도 반응은한결같이 뭐저런업체가 다있어입니다. 뭐 끝까지 해명이라 생각하시면 어쩔수없구요. 엔시그님이말씀하신대로 대응하는 방법이나 말투를 고치셔야될거같네요^^
아니면 밑에 푸론님말처럼 그냥 업체 접고 다른일 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Hkook님의 댓글

Hkoo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31.245)
회원아이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운영자분 말씀처럼
업체간에 문제는 업체끼리 처리하셧으면..

그리고

요번 키론님과의 문제는
비밀댓글이라던지 쪽지라던지 아니면 연락처가 있을테니 전화로
따로 하셧엇으면 좋앗겟단 생각 듭니다

고객 응대시엔 '아' 다르고 '어' 다르기에
말투나 느낌에 기분이 상하는건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 생각하니
이 부분은 제하더라도.

고객과 업체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이곳 이베이프는
업체 광고 대행 사이트 이거나. 업체가 '주' 인 사이트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운영자분께서 운영을 혼자 도맡아 하고 계시며 유저가 분명 '주'인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불만족이 높다는 글이 올라오면 더 잘해야겟다.
고객의 만족이 높다는 글이 올라오면 아 잘하고있구나.  [물론 이부분도 유지를 해가며 잘해야겟죠]

이거 아닌가요?

어찌됫건 좋게 해결해서
'기분이 많이 상해 글을 남겻으나 사장님께서 원만히 해결해주셧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라는 글이 올라올수 있게하는게.
좋은 업체로 기억에 남는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런 저런 사실이 있어 최대한 완만하게 해결하려 하였으나'
'만족도가 낮으셧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글이 맞는 글 아닌가요?

전후상황을 곰곰히 생각해보아도.

고객이 남긴 후기에 대한

저격글으로 보입니다.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만두집아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1.189)
회원아이콘 위의 대화 내용을 여러번 읽어 봤는데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릅니다.
판매자 대응에 뭐가 문제가 있지? 라는 생각이 들다가 다시 읽으면 기분 나쁠만 하네? 이렇기도 해요.
제가 보기엔 듣는 사람 차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영업 하시려면 이런 차이 없애셔야죠.. 어차피 바꿔 주실 거였으면 그냥 죄송하다 말씀 하시고 깔끔이 넘어 갔으면 되는 일이었던거 같네요. 저도 장사를 오래 하진 않았지만.. 일일히 손님 일일히 못 맞춥니다. 그냥 내가 잘못했다 이러고 넘어가는게 최고에요.

그리고 회원분들.. 업체를 하대 하듯이 댓글 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업체분들도 같은 베이퍼이고 이베이프가 이만큼 커진게 회원들만의 힘이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업체분들 꾸준한 이벤트 없었으면 이베이프 이렇게 안 커졌을 겁니다. 업체들도 유저처럼 동일하게 억울한거 있으면 얼마든지 글 쓸수 있는거죠. 동등하게 대합시다.

서부옴므님의 댓글

서부옴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33.156)
회원아이콘 쉬운 일을  어렵게 만들어가는 재주가 있으신건지...
직설적인 표현때문에 오해가 여러번생기셨던것같은데..
왜 그렇게 직설적으로 표현하시는건지....
...고객이 불편을 호소했을 때 사과로 먼저 시작하는게 고객응대의 기본이 아닌지.....

복돌이님의 댓글

복돌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67.208)
회원아이콘 본인요청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베이맥스님의 댓글

베이맥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8.165)
회원아이콘 @신림살아요말씀하셨던 hg2 제품자체의 불량가능성에 대해 사실로 가정했던 것입니다. 그 부분은 제가 확인하지 못했었기때문에요.
사과를 안 한 것은 실수가 아니라고 사장님께서 본문에서 분명히 밝히고 계십니다. 미심쩍은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구요. 만약 그 미심쩍다 하신 부분이 제품자체의 불량 가능성에 있었다면 사과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을 것이고 배송의 불량은 상호간의 확인으로 그 가능성이 배제되었고 그렇다면  엔시그 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미심쩍은 부분'이라 함은 고객의 귀책사유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러니 블랙컨슈머로 몰아간다고 표현하였구요. 제 말이 틀렸나요?

Ganet님의 댓글

Gane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29.211)
회원아이콘 죄송합니다 이한마디면 끝날일이..

굳이 글까지 적어가며 유저를 저격하시니..

놀라울따름입니다..

구매자는 그저 호구일뿐..

베이맥스님의 댓글

베이맥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8.165)
회원아이콘 @만두집아들저는 고객응대에 분명이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시비를 가르기 이전에 엔시그 사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속이 상하셨을 수도 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시그' 아이디로 회원을 저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만두집아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1.189)
회원아이콘 @베이맥스응대에 관한 문제는 위에 적었듯이 받아 들이는 사람마다 다르니 논외로 하고..이 글로 인해 엔시그가 손님을 얼마나 잃던 그건 제가 상관할 문제도 아닙니다. 이 글이 회원 저격이라고 기분 나빠하실 분들은 분명히 엔시그에서 구매 안하겠죠. 하지만 그와 별개로 회원분이 먼저 글을 올리시고 업체분이 이에 해명하는 글을 올리는건 얼마든지 올릴 수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그로 인한 업체 이미지와 매출 하락을 감수 할수 있다면 말이죠.

제가 댓글로 말하고 싶은건 회원분들중에 업체에 갑질 하려고 하는 분들이 계시다는 거죠. 판매자와 구매자는 갑을 관계가 아닌 동등 관계가 되야 합니다.

신림살아요님의 댓글

신림살아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05.244)
회원아이콘 @베이맥스그러네요 일부러 사과를 안하셧다고 했네요 장사하시는 입장이라면 사과부터 하는게 좋았을거라는 생각이드네요. 이말은도대체 몇번째 하는지 모르겠군요

'미심쩍은 부분'이라고 사장님이 하신건 저 대화내용에는 전혀나와있지않고 지금 이글에서 사용하신 말이구요 저 대화내용으로 봐서는 블랙컨슈머로 몰아간다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제 생각'입니다 ㅠㅠ

제가처음에 댓글달았던걸 요약해보겠습니다.
1. 사과는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2. 저 대화 내용안에서 엔시그 사장님이 고객분을 블랙컨슈머로 취급하는듯한 느낌은 잘 받지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단것입니다.

구매자와 판매자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보면 양쪽 입장다 이해가 됩니다. 단지 그냥 서로 판매자 구매자 라기보다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판매자분도 먼저 사과를 했을거고 구매자 분도 저 대화를 했을때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것같다고 생각이 드는게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제가 하려는 말을 충분히 이해하셧으리라 믿고 더이상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베이맥스님의 댓글

베이맥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8.165)
회원아이콘 @만두집아들판매자와 유저가 공존하는 커뮤니티에선 그렇기 때문에  표현에 더 유의해야겠지요. 말씀하시는 갑질해선 안된다는 의견에 완전히 동의합니다.

나가쉬님의 댓글

나가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40)
회원아이콘 돌려깎기...
실컷 돌려깎아놓고 왜 절대 본인의 의도는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지..
본문에도 써있네요.. 사과하지 않은 이유가 미심적인 부분이있어서라고...

왜 여기서 공감을 구걸하고계시나요

펫보이님의 댓글

펫보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41.231)
회원아이콘 엔시그에서 구매한 적은 없지만..구매할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제품들 다 비웠네요..
앞으로도 구매할 일은 없겠네요..
고객을 저격하는 쇼핑몰은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backkiza님의 댓글

backkiz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15.146)
회원아이콘 이 글의 제목만봐도 구매자분이 기분이 상할꺼 같은데...
교환까지 해주실꺼면 서로 기분좋게 해결보시면 좋을일을..
왜 구매자가 비방글을 올렸는지 구매자의 입장에서 문의글을 읽어보시고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꺼같네요
엔시그님이 판매자로써 잘못한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구매자분이 왜 기분이 상하셨는지에 대해서 이해하실 마음이 없는것처럼 보이네요

PBH2님의 댓글

PBH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35.84)
회원아이콘 뭐가 저격읹지 잘 모르겠네요 저로써는..
업체면 먼저 사과부터해야된다처럼 업체도 사람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이해될텐데요

그냥지나가다님의 댓글

그냥지나가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14.94)
회원아이콘 카톡내용으로보아 '불량 처리과정의 대응(단어 선택문제)이 맘에 안들었다' 라고 하실 순 있지만 '불량의 책임을 나에게 돌리는 느낌이다' 라는건 제 3자인 제가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카톡 내용에도 분명 '특정제품의 파손이 가끔 발생한다'고 써 있는데 그게 어떻게 구매자 책임으로 돌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갠지님의 댓글

갠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22.139)
회원아이콘 아마 엔시그 사장님께서 검수할때도 이상이 없었고 뾱뾱이에 박스에 보내고 박스가 찌그러지지도 않았으면 문제가 없을텐데라고 말하신 부분이 구매하신분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할수도 있을거 같긴하네요 근데 그냥 엔시그 사장님께서는 의아해서 하신 말씀같고 바로 다시 배송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뭐가 그렇게 큰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서로 입장을 조금씩만 더 이해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업체 사장님도 똑같은 사람이신데 제3자분들이 심하게 비판 하시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뭐 앞으로는 물건 구매안하겠느니.. 굳이 이런 댓글까지 써야하나 싶네요

마이티문님의 댓글

마이티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00.69)
회원아이콘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톡 내용을 읽어봤으나 소비자 입장으로 충분히 기분이 나쁘단 생각이 듭니다
고객응대를 뭘 잘했다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라도 저런식에 응대라면 이베이프에 하소연 할거같은데...
이베이프는 업체들 공간이 아닌 유저들 공간이니 업체에게 저런 상황을 당하면 유저들 공간에 충분히 하소연 할수있다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유저공간에 글을 남겼다고 업체가 날뛰는 상황이 됐다는게 참으로 황당하고 우습군요
돈을 내고 구매한 구매자가 불편한 상황이 됐으면 먼저 사과하고 내용을 파악하는게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중고 거래를 하면서도 내가 모르는 문제를 제기하면 먼저 사과하고 내용을 알아가는 판국에 협력업체란 이름걸고 게시글까지 올려가며 유저를 저격하니 이 말이되는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톡 내용도 미안해하는 느낌보다 직접쓰신 "사과하지 않은 이유가 미심적인 부분이있어서" 라고했던 부분이 크게 느껴집니다
먼저 의심하고 대한게 톡에서도 잘 느껴지고요
유저가 유저공간에서 충분히 하소연 할수있는거니 앞으로 이따위 고객저격 안봤으면 합니다
어디 무서워서 여기서 물건 사겠어요? 물품에 이상이라도 있으면 하소연도 못하고 써야겠네 ㄴㅁㄹ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갠지당사자가 갠지님이셨으면 어땟을까싶네요
본문에도 업체사장님께서 글로 쓰셨지만
하지도 안은일에 대해 의심을 받는다는게 좋은기분은 아니네요

하이하버님의 댓글

하이하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20.59)
회원아이콘 구매자를 의심하는 느낌이 물씬 납니다.  대화의 흐름과 뉘앙스가 딱이네요  중간에 시간간격까지 있다면요.
구매자가 보낸 사진으로 불량이 확인되면 그 즉시
"어쨋든" 보내드릴께요 까지도 괜찮았을것 같은데
발송전 멀쩡한 사진 보여주면서 "어쨋든" 의아합니다.  그렇지만 "어쨋든" 보내드릴께요 하시면 곤란하죠.
엔시그 관련글에서 "어쨋든" 이 단어 자주 보네요.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마이티문제 마음을 잘대변 해주셨네요..
톡톡 대화중에 그런느낌을 너무 강하게 받다보니.
하소연 하게된거지요..
본문에서도 직접 이야기하시네요 미심적으시다고.
그런마음이 있으니.. 나오는 말에서도 제가 느끼지요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하이하버제가느낀부분도 어쨋든 보내드릴게요 라는 이야기는
제가 저렇게 만들었지만 보내줄게요 라고하는거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잠도 잘 안오네요

고필립님의 댓글

고필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99.213)
회원아이콘 고객 응대 자체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봅니다...
물어야 할것을 물어보셧고 의심? 아닌 의심? 해야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또한 할수도잇지요...
하지만 항상 손님을 대할때 조금 저자세로 나가심이 어떠신지요?
완전히 손님은 왕이다 라고 나가실 필요까지는 없으시겠지만... 요즘같이 날카로운 세상에
같은 반응을 하셔도 위에같이 의견이 달라지는 결과가 나옵니다..
처음에 말씀하실때 "아 불편하셧겠내요 죄송합니다" 로 시작을 하셨다면, 같은 대화를 하셨더라도
손님 입장에서는 조금 덜 공격적으로 느껴졌을것같습니다... 번창하세요

노코멘트님의 댓글

노코멘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08.45)
회원아이콘 장사하는 입장에서 고객만족이 최우선이긴 하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 할수 있고 감정적으로 대처할수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중간에서 사고가 생겨 오해가 생긴걸수도 있잖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키론님은 기분은 좀 상하셨겠지만

소비자의 권리는 챙겼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까지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업체를 욕보일 필요가 있었을까 싶기도 해요

연세 많으시니 이런 공개적인 곳에서의 말한마디가

어떤 여파를 가져 올지 충분히 아실텐데도요

키론님은 계속 말씀하시죠? 고작 배터리 하나라고요

엔시그 님한테는 고작배터리가 아니라 이건 생계문제입니다

그러니 미심적어도 손해 감수하고 보내드리는 거고요,,

키론님 기분나쁜건 같은 소비자로서 충분히 이해 하겠는데 ,,,

보상을 못 받으신것도 아니고,,,

받을거 다 받으시고 피드백이라는 명분 내세워서 이렇게 분풀이까지 하셨어야 됬나,,, 생각하게 되네요

전 글에 장사경험 있다고 작성하셨는데 알면서도 이러는건 정말 악의성이 없다 보긴 힘드네요,,,,

말한마디가 사람 심장에 칼꽂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게 갑질이 아니고 이런게 갑질이죠

따지고 보면 별일 아닌데 서로 정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엔시그에서 이것저것 물건샀을때 구매평도 안썼지만 불만사항도 없었어요 배송도 빨랐고 포장도 잘되있었고요

노코멘트님의 댓글

노코멘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08.45)
회원아이콘 그리고 엔시그 님도 여기다 글올린건 두번실수 하시는것같습니다

님은 그래도 업체이고 키론님은 손님인데,,,

손님들 있는데서 손님하고 언플하려는걸로 보여집니다

당연히 님한테만 마이너스고요

차라리 이런글 보셨으면 개인적으로 전화를 해서 사과하시고

글내려달라 했으면 이렇게 까지 안되셨을텐데요,,,,

엔시그님 키론님 두분다 안타깝네요,,,,

작은 오해로 시작되서 두분다 얻는건 없고 상처만 남고 끝나니까요

서로 원만히 해결하시고 더많은 분들 보시기전에

제목지우고 글 잠구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냥지나가다님의 댓글

그냥지나가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14.94)
회원아이콘 @키론그런마음을 문자로 표현했냐가 중요한것이란 의미입니다.
그런데 님은 그 후에 글을 보라고 하는건 순서가 틀린거죠.

울동님의 댓글

울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0.62)
회원아이콘 큰 쇼핑몰에 물건으로 인해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면 첫 한마디가 "물건때문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란 말부터 왜?? 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액수를 떠나 고객으로부터 클레임이 들어오면 그 부분에 대해 미심쩍은 부분이 있더라도 일단 사과말씀부터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어쨌든' 보내줄 물건이라면 고객이 잘못을 했건 배송중 부분 결함이 생긴것이던 첫 응대의 사과부터 받고 시작하느냐 아니냐는 고객입장에서 굉장히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론 미심쩍은 행동을 하는 진상 고객도 있어, 많이 당하셔서 그런거라 이해못할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발전을 생각한다면 한번 더 생각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뼈속마저한화님의 댓글

뼈속마저한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50.243)
회원아이콘 이런 비유가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글 올려 볼께요..

엔시그 사장님께서 점심에 배가 고파서 중국집에 자장면을 한그릇 시키셨어요..

웬걸 시킨지 5분도 안되어서 자장면이 도착하였지요..

룰루랄라 쉐킷쉐킷 하시고 드시려 하는데 보니 머리카락 너뎃가락이 자장면 안에 보이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중국집에 전화를 하시겠지요..

"저기요..여기 자장면에서 머리카락이 너뎃개가 나왔어요.."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중국집에서는 "저희 주방에서는 주방모자를 쓰고 요리를 하기때문에 머리카락이 들어갈리 없는데 이상하군요. 뭐 어째뜬... 이

상한개 나왔다고 하니까 한그릇 보내드릴께요" 라고 대답을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미 중국집에 이런식으로 자장면을 두그릇 먹는 나쁜 사람도 많이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의심도 가고해서(-제가 죄송하다는

말은 하지 않았네요. 하지만 솔직히 아주 희박하게나마 아주 개인적인 부분이지만 미심적은 부분이 있어 그러진 않았습니

다.-본문 발췌) 사과한마디 없이 한그릇 더 준다라고 대응을 합니다..
 
그러고는 한 5분정도 있다가 배달부가 와서 자장면을 주면서 아까 자장면은 그냥 드세요.. 라고 하는군요..
 
이런 경우 엔시그 사장님께서는 어차피 자장면도 새걸로 다시 왔으니까 모든걸 다 잊고 기분좋게 드실 수 있을까요?

그냥 새걸로 다시 받았으니 가족분이나 친구분이 와서 자장면 시켜 먹자할때 다시 그집에 시켜드실까요?

공백님의 댓글

공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37.81)
회원아이콘 비유하자면
딱 동네가게 망하기 직전의
사장마인드 같아보여요.
될대로 되라식?

물론 진상손님도 많겠지만
맘에서 우러나오던 안우러나오던
('글'로 비춰지는거라 상대방은 진심을 모르겠죠)
사과한마디하고 차근차근 좋게해결하는게 어려울까요.


어쨌든 영업, 서비스직인데 말이죠..
안타깝네요

전담오산님의 댓글

전담오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5.102)
회원아이콘 "hg2만 튜브가 이상하지 이런경우가 가끔발생하네요" 라고 쓰신걸보니

엔시그님이 쓰신글에 정답이 있어보입니다

그런데 중간글을 보면 고객입장에서 사진 보여주며 문제없다고하면 답답하겠지요

불량 베터리 사진봤을땐 처음부터 불량이였는데 상품받고 확인하는순간

붙어있는것처럼 있다가 금간곳이 들쳐진것같습니다.

노코멘트님의 댓글

노코멘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07.68)
회원아이콘 @전담오산글세요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우선 저는 문장의 뜻을 해석한게 아니고

"서로 입장고려를 잘할수 있는 상황에서"

로 썼네요

kami917님의 댓글

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9.252)
회원아이콘 엔씨그 사장님시선에서 보면 충분히 이해갑니다 배송전에 확인 하셨을테고 받았는데 이렇더라 하니 어떤부분에서 저렇게 나갔나 확인하시려고 한거 같이보이고요. 여러 분들이 말씀하신 "죄송합니다" 한마디가 크게느끼면 큰거고 작게 느끼면 작은거라 생각합니다. 어짜피 배터리 새로 받으시는거로 해결됬으니까요. 글올리신분도 나이 40이라고 하시던데 저또한 40입니다. 살다 보면 별의별일이 다있고 40 이나되신분이면 적어도 몃번 격으셨다고 봅니다만 다들 똑같다고 보기는 힘드니 나이에 맞게 대처하셨씀 좋겠네요.  적어도 한국서는 교환이나 가능하시죠 전에 vtc5 6개 구입했는데 6개다 짝퉁이 와서 문의 했더니 정품 맞다라고 해서 그럼 돌려줄께 환불해달라고하니 배터리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마죤) 그래서 그냥 리뷰에 짭이니 조심하라고 쓰고 배터리 6개 버렸습니다.
그후로 배터리는 직접가서 구입하고요. 내맘에 안들면 거기서 안사면 그만입니다. 해결책 다 받으시고 또 모라고 하시는건 써비스라도 받고자 그러는거로 보이니까요. 솔찍히 가변기 사용하다보면 배터리가 저렇게 되는일도 있기 때문에 (예: 시겔리100+) 원래 그랬다 안그랬다고도 보기 힘드니까요.  사회생활 하시다 보면 이겄보다 더한일도 많찮아요 별거 아닌거로 두분다 얼굴 붉히시는거 보기가 쫌 그렇네요..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11.154)
회원아이콘 @kami917글에 쓰신대로 순서나 방법이 같네요 저도
설명해볼게요..
1. 짝퉁이 오셔서 문의하셨다 하셨지요.
저는 피복이 까진제품이 와서 문의를 했습니다.

2. 환불을 요청하셨지요.
저도 요청하였지요.

3. 환불불가 판정을 님께서는 받으신거고.
  저는 환불을 해주겠지만 의심스럽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4. 리뷰에 짭이라고 올리셨지요
    저도 똑같은 경우 당하지말라고 이베이프에 올렸습니다.

님하고 저하고 뭐가 틀린건지요...??? 
사용도 안했고 그래서 이런 의심
받는것도 어이없고요  서비스나 달라고 이러는것도 아니구요
배터리 저런건 상관없는대 하지도도 않은걸 의심 하는게 화가나요.
40이라셨는대 살면서 하지도 안은 일에대해  의심받아본적 없으세요??
안억울하셨어요??? 안억울하셨다면 대단한 성격의 소유자 이신거같네요
저는 여기 이베이프에서 여러가지 도움도 받았다고 생각해서
그분들도 저처럼 이런 기분 되지말라고 알리는겁니다.
kami 님은 나만아니면 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건가요
 그리구.. 뭐가 보기가 그렇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조용히 있어야 맞는건지..
본인에게는 별거 아닌일 같을수 있지만  제게는 하지도 않은 일에대한 의심을 받고 이상한사람으로 보여지는게 무지싫습니다.
찾아보니 똑같은일이나 다른 비슷한 분란도 많았던 업체 같은대
그런글도 한번 보세요.
kimi 도 나이에 맞는 생각을 좀 갖어보시구요

회색구름님의 댓글

회색구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6.115)
회원아이콘 사장님 다른곳처럼 밴드를 운영해 보세요 아님 오프샾 계획은 없으신가요?
제가볼땐 음... 말을 아끼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kami917님의 댓글

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9.252)
회원아이콘 @키론배송 처음받아보세요? 배송 보내보신적도 없으신거같고요. 키론님도 배송해 보셨다면 확인 하고 보네셨을꺼라 봅니다. 저또한 그러니까요. 그런데 받으신분이 같은 상황이였다 생각해 보시지요 그럼 처음으로 생각나는건 몰까요? 잘보넨다고 했는데 왜저런문재가 생겼나? 라고 생각할꺼같은데요. 그럼 자초지정 물어보시는거도 비슷하실꺼고요.
저와 키론님의 틀인점이요? 저는 그냥 배터리 버렸고 키론님은 해결보셨습니다. 자 여기서 틀린점이 몰까요? 셀러가 만약 환불을 해줬으면 저랑도 상관없지요. 다른분이 구입하셨어도 환불을 해줬을테니까요. 여기서 배터리는 반품이 않된다는걸 모른 제잘못도 있어서 짝퉁이고 반품안되니 구입하는사람 조심하라고 올린겁니다. 만약 엔씨그에서 또이런 문제가 있을시 엔씨그 사장님이 안바꿔 주셨을까요? 모가 같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만아니면 되라고 생각한적 없지만. 해결본거 들추는 취미도 없습니다. 결과적으론 해결봤으니까요. 만일 해결 안되고 반품안됬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죄송하단 말, 또는 말투가 내맘에 안들어서 왈가왈부 하진않아요 거기서 안사면 그만이니까요. 그냥 키론님이랑 저랑 다른점같네요.

키론님의 댓글

키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29.13)
회원아이콘 @kami917배송 처음받아보세요???? 뭔 바보취급하시나요???
왜  그런생각이 드실정도로 흥분을 하는지요
kami님은 해결만 되면 머리가 리샛되나보군요
역시나  본인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거같구요
제가 시간남아돌아서 이러는줄 아시나봐요
시간 많으신거같으니..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말투가 내맘에 안들어서가 아닌
본문에도 썼다시피 의심을 하니까 그런거지요..
요점은 배터리를 주던말던 상관없어요.
하지도않은걸 의심받는 기분이 더러우니까 그런거지
아참. 그리고 무지  안타까워 하시는것 같은대
많이팔아 주시길바래요

베이맥스님의 댓글

베이맥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8.165)
회원아이콘 @kami917그냥 글을 제대로 좀 읽어보세요 독해력이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고객을 의심부터 하고 보는 판매자의 태도가 문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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