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친구들과 담배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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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3-24 23:56 962읽음본문
전담을 물어도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더군요..
뭔가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아무도 신기하게 쳐다보지않아요
뭔가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아무도 신기하게 쳐다보지않아요
추천 1
댓글 16건
멍게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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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요? 역시 선진국~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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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이런저런 언플과 오해가 심해서 좋은 환경은 아닌데요. 그나마 서울에 있을 때랑 의정부 있을 때는 많이 다르네요.
가끔 신기하게 쳐다보거나 그냥 딱히 관심을 두지 않아요. 물론 찡그리는 사람도 있지만 서울에 비하면 빈도수가 체감상 5배 정도 나는 듯 해요. |
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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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판교~대전 이렇게 지내봣거나 지내고 있는데
별로 신경쓰는 사람 없더라구요 ㅋㅋ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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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여빠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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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일에 참견 안하고 개취 존중하는 분위기가 더 크지 않을까요?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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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들은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남일에 별로 개의치 않아서 편할 거 같아요. |
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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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옆에서 폐호흡하믄 일단은 쳐다볼거같습니다.
왜냐.. 신기하니깐 ㅋ ㅋ 시선자체를 어떻게 느끼느냐가 더 중요할거같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이 시선을 두려워하죠. 그럴필요없을거같아요. 전 기냥 뿜뿜거리면서 댕겨요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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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공공장소 오픈 흡연장에서 그리핀으로 뿜어대니..
주변에 한 10명정도 되는 연초흡연자분들이 대놓고 처다보진 않지만 곁눈질로 계속 이상하게 처다보더라구요. 일부러 더 깊게마시고 뿜뿜했는데 하나 둘 그자리를 떠나는 신기한 마법이..;;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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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nt80저는 다가와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어요 ㅎㅎ
아무리 알아봐도 잘 모르시겠다던 분들께는 이벺을 소개해드렸...낄낄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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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라니ㅠㅜ 말씀대로 저도 시선을 좀 두려워합니다.
한국에서 뿜뿜할때 사람들이 쳐다보는건 신경안썼는데 여기선 걸어다니기만해도 쳐다보니 좀 신경쓰이더라고요..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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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확실히 그런 성향을 좀 느꼈습니다.
개인주의지만 또 이기주의는 아닌...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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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여빠덜개취존중 분위기 하나만큼은 확실한거같더군요.
옷을 어찌입던지 뭘하던지 오픈마인드로 받아들여요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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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아랫분들 말씀대로 민족성향도 있고 전담자체가 익숙해서 그런거같습니다 ㅎㅎ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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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뎅제가 시선을 좀 의식해서 그러는지
꼭 한 두분쯤은 쳐다보시더라고요. 다행히도 안좋은 인식은 아닌거 같았고요 :D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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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확실히 지역차도 좀 있는거같습니다 :)) |
Voop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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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야참 신선했어요. 같이 흡연장가면 꼭 제 기기에 눈길이 가는걸 보곤했는데 그런것 조차 없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