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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제까지 모은 칸탈 찌꺼기들을 버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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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3-26 22:25 60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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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 아저씨가 물어보네요. 집에서 뭐 만들어? 프라모델? 

안타는 쓰레기 배출하는 날인데 남들은 냄비나 전선 코드 버리는데 혼자서 철 조각 와이어나 코일을 잔뜩 모아서 내놨더니 물어보시네요.

하하하... 

한달에 2번 수거해가는데 쓰레기 봉투가 15L가 최소입니다.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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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Toem님의 댓글

Toe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잉모탈저는 처음에는 봉다리에 모으다가 나중에는 연필꽂이.. 얼마전 부터는 제피르 통에다가 모으고 있습니다. 봉다리에 모으다보니 나중에 꺼낼때 귀찮아지더라구요.. 분류가 엄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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