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를 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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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의 취미가 파이프/시가 인데 같이 했습니다ㅜㅜ
근데 좋긴 엄청 좋네요... 향초 사랑합니다...
근데 좋긴 엄청 좋네요... 향초 사랑합니다...
추천 1
댓글 15건
코말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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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낭만있습니다~~ 저도 나중에 작업실이 생기면 도전해보고 싶네요~ |
a몰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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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몽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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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말을 들어보니까 일반 담배랑은 다르게 중독성은 없어보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태우고 없으면 말고~ 하는 식이네요 ㅋㅋㅋ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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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도 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제가 전에 시가만 입에 물고 다녔습니다... |
까몽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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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근데 한대에 3만원이면...
ㅜㅜ....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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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제재가 없던 시절...
주위에 여행을 자주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서... 옛날에 싸그리 사가지고 왔었어요... |
나태한목소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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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가성비로는 필리핀이 젤 나았던 기억입니다...
시가를 물고 다닐 수는 없기에 작은 시가릴로를 주로 물었던 것 같네요 ㅠㅠ 그리고 파이프 빠지면 답이 없더라고요 ㅠㅠ.... |
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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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파이프가 궁금합니다! |
까몽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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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비한번 태우는데 최소 30분... 한시간은 잡고 태워야 합니다 ㅎㅎ..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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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목소리필리핀과 쿠바 등 많이 가지고 왔더군요,,,
시가 보관통도 따로 있습니다... |
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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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몽이그렇다고들 하길래 포기했습니다..ㅠ |
일루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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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시가는 꼭 한번 해보고싶네요...
롤링 파이프 물담배 찌는거 다양하게 시도해 봤는데 새끼손가락 굵기만한 얇은 시가는 한번 물어봤지만 저런 마초냄새 풍기는 시가는 한번도 물어보질 못해서 ㅠ^ㅠ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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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이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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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는건데 보기만해도 매력적입니다. |
드리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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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는 입담배라는데 .. 저건 무슨 맛일까요 궁금하네요~
예전 야시장에서 꽝나오면 주는 시가 속담배 해보고 죽을뻔했던 기억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