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남과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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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미삼과 독거남을 받고 귀찮지만 나를 위해 세척도 깨끗이 마치고
바로 리빌드에 들어갔습니다.
세척을 모두 마치고 독거남리빌드 후 잘 쓰다가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쥬스홀을 열어놓고 액상주입구를 열면 어떻게 될까?'
바로 실행에 옮겼고...
잠시 후 에어홀로 눈물을 흘리는 독거남을 보며
'아 그렇지, 당연히 누수가 나는구나...'
독거남도 울고... 저도 울었습니다....
그리하여 독거남의 눈물을 닦아주고 바로 고무링을 장착하여
액상 주입구를 봉인해 주게 되었습니다.
...
카미삼은 세척 중 센터핀 절연체를 잃어버리고
페텍에서 다시 주문해서 쉽까지 1주일 + 배송기간 약 10일을 더 기다리게 생겼네요.
헤헤헤ㅔ헤헤ㅔ헤헤ㅔ헤ㅔ헤ㅔ헤ㅔ헤헤ㅔ헤헤ㅔ헤헤ㅔ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헤ㅔ헤헿헤헤헤헤헤ㅔㅔㅔ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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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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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하는 멍청이!
그렇습니다! 접니다! 라고 외치고 싶지만.. 멍청한건 맞는데 독거를 하지 못해서 웁니다..ㅠ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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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중 분실 때문에 튀김망을 항시 사용합니다. ㅠㅠ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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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녹차거름망"을 추천합니다.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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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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