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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잘 팔리고 있는 진짜 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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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ke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3-31 01:09 2,742읽음

본문

iqos-pmi.jpg

 

말보로에서 나온 IQOS 라는 

담배를 데워서 피우는 전자기기입니다 

가열온도는 흡연시의 3분의1 수준인 260도 정도 

 

시범적으로 출시중이고 물량부족을 예상, 

일본전국 판매날짜를 4월 중순으로 미루었다는군요. 

 

짧은기간에 토쿄 흡연 인구의 2.4 퍼센트를 차지했고 

10년간 10억불의 개발비를 들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기기의 가격은 89불

20개들이 Heatstick이라 불리는 PG를 듬뿍 넣은 기기용 담배는 6불 

 

 

 

구글 번역으로 보세요

http://http://vaperanks.com/phillip-morris-launches-new-type-of-smokeless-cigarette/

 

http://http://news.trust.org/item/20160329065821-b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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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올콤님의 댓글

올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SSD 초창기에 HDD에 플래쉬 접합시켜 나온 하이브리드 제품이 생각 나네요. 미래엔 과연 어떨지~
글고 일본은 우리나라와 흡연 문화가 좀 달라서 국내 출시되면 또 어떨지 궁금합니다.

뭐, 저라면 금연구역에서 허용해주는 대박옵션(?)이 아닌 이상 베이핑을 고수하겠지만요.

왈라비님의 댓글

왈라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뭐랄까..
예전에 플룸이라는 캡슐 형태로 된 담뱃잎을 쪄서 피우는 식의 전자 담배를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불편하고 무화량도 떨어지고 니코틴도 모자라는 느낌이었고..
이런저런 문제로 방구석에 박아놔버렸는데..
그냥 보기엔 비슷한 방식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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