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코일 만드는 기계는 없을랑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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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3-28 11:17 666읽음본문
기성기기 쓰다가
서브보드 메가킷 모드 구입해서 사용한지 이틀된 유저인데. 리빌드를 배워볼까 하다가도.
솜양-정확한무게 칸탈선 자르는 정도. 를 못 맞출까봐 겁나네요.
체감은 둘째치고 정확하지 않을 거 같아서. ㅎㅎ 커피머신처럼. 코일 머신같은건 없겠죵.ㅎㅎ ㅠㅠ
이미 수동으로 DIY를 많이들 하다 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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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크르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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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탈 자르는 정도야 어차피 몇 옴을 내려면 몇 mm짜리 봉에 몇바퀴 감는다는 확실한 가이드가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일단 시작해보셔도 됩니다.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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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맛은 성공의 어머니라...... |
천주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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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노댓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언젠간 해야 될거 같긴한데.. 희석니코틴 흘림+ 잘못된 니코틴 농도계산으로 니코틴 몰빵된 액상의 누수= 혈액에 니코틴이 흐르는 듯한 경험 때문에 그런지.. 겁이나네요 에혀 ㅋㅋ 덕분에 계산식은 숙지했지만.. 누수걱정ㄷㄷ 아싸리 누수 없게 솜을 꽉꽉ㄱ꽉ㄲ채우고 안 타도록 미리 충분히 적시면 리빌드해도 괜찮을 거 같네요ㅋ |
천주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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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917피해갈 수 없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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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전히 걸음마 단계이지만 재밌습니다 ㅎㅎ |
천주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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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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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리빌드 입문했어요. 코일이야 어차피 지그로 감는거라 오차가 적은데 솜이 걱정 되더군요.
그래서 규격재단이 가능한 판형 솜인 코겐도 오가닉코튼을 사용했습니다. 몇번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은 무화기 액상유입구에 따라서 2.5mm 코일에 10~13mm 폭으로 잘라 쓰는게 정립이 되었네요. 섭탱 구형 RBA를 제외하고는 칸탈이든 스뎅이든 탄맛누수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