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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4-03 13:28 47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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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카드값이 예상보다 많이 나온 충격에 얼떨떨하네요.
주범은 다름아닌 연초입니다. 알러지 가라앉힌다고 연초를 달렸더니 비용이 역시나 쓰리네요. ㅠㅠ
비염에 시달리는 요즘 제 코를 보니 예전 기억이 떠오릅니다. 라면을 주식으로 먹다가 결국 물렸는데, 그 후로 2년간 라면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올라와서 근처에도 못갔죠. 그리고 5년간은 국물은 못먹고 면만 건져 먹었습니다. 이젠 다시 잘먹죠. ㅎㅎ
그간 실험을 통해 제 코는 PG뿐 아니라 향료, VG에도 과민반응하고 있는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래서 연초로 돌아왔는데 코가 멀쩡해지는 대신에 전체적인 컨디션이 다시 나빠지고 있습죠. 카드 컨디션도요. ㅠㅠ
그래 요즘은 PG, VG, 향료 안쓰는 액상을 만들수 없을까 연구 실험중입니다. 전담을 알고나니 연초론 정말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
어이쿠 지하철왔네요. 자게 뻘글은 이만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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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VG마저...ㅠㅠ
전 요즘 다시 진통소염제 처방약을 먹고있어서 그런지
알러지는 많이 억제된 상태라
원없이 드리퍼로 뿜뿜중입니다;;

꼴초라니님의 댓글

꼴초라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비염으로 고생중인데...
베이핑시 코로 좀 빼는 습관이 있는데... 그걸 고치면 좋지 않을까고 싶네요...
입으로만 내뿜기!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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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아이콘 @잉모탈그렇지 않아도 잉모탈님이 예전에 올리셨던 방식들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말린 잎이나 기타 재료에서 향을 추출해 써보려구요. 그러다보니 짬나면 뒤지고 있는게 온갖 증점제와 관련된 정보부터 화장품 자작 사이트가 주 검색대상이네요. 그리고 액상대신 물을 넣기도 하다보니 솜빌드가 늘고 있습니다. ^^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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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작년에 베개랑 이불 죄다 피뭍고..
일하면서 벅벅 긁어서 손님한테 오해사고 그랬던 기억이 또 납니다..
가장 만족도 높았던 부분은
티백 우린거랑 담배캡슐이었네요 ㅋㅋ
담뱃잎향 넣는건...
차라리 파이프 담배용 담뱃잎을 사다가 담궜다 걸러줬어야 하는듯 합니다;;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쌍팔라이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꼴초라니그게 해본다고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VG에 혈관확장 효과가 있는데 , 그 때문인지 아무리 코로 안보내려고 해도 베이핑후 몇시간 뒤부터 코가 붉어지면서 엄청 가려워지네요. 이게 또 한 반나절 갑니다. VG를 줄일수록 덜하구요.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쌍팔라이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잉모탈저도 알코올 날린 술, 녹차 우린거는 해봤는데 잎차 우린게 제일 편하더라구요. 연초는 타르분리와 니코틴 조절 문제로 지금은 고려치않고 있습니다. 방법은 알거 같기도 한데 장비도 없구요. 위스키 졸인거 정말 구수했죠. ^^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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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저는 생각없이 발렌타인 알콜 안날리고 했다가..어휴;;
담뱃잎 말린것도 타르가 있는거로군요;;
예전에 미국 어디 회사에서 냉침법으로 담뱃잎 냉침해서
판다길래..파이프용 담뱃잎 말린건 타르 없는줄 알았습니다;;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쌍팔라이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잉모탈말린 잎에는 다 있는거로 압니다. 그게 아마 잎을 우린 뒤 후처리로 다시 향만 뽑아서 액상을 만들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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