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싸구려 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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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스뎅으로 클랩튼 말면 제 입맛에 잘 맞을 거 같아 페데기발 32게이지 스뎅을 사봤습니다.
https://www.fasttech.com/products/3361700 요놈입니다.
26게이 스뎅을 심으로 돌돌돌 해서 드리퍼에 물려 놨습니다. 뭐 그럭저럭 피우다가 하루 정도 방치했는데
솜에 녹이 아주 벙벙벙벙.....
심으로 쓴 것은 나름 긱베이프 것이라 예전에 이런 현상을 안 보였습니다.
범인은 페데기발 싸구려 32게이지겠지요.
국내몰에서는 스뎅은 고사하고 깬똴도 브랜드 것은 30게이지 이상 구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운데
그냥 말려 나온 거 사서 써야겠네요.
그리고 사서 쓰는 게 나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32게이지로 말아보니 전혀 비싼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한 15센티 이상 자작하면 10미터짜리가 반타작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무지하게 많이 듭니다;
판매용 클랩튼이 가격 나가는 이유가 충분히 이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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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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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sttech.com/products/3361700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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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스뎅이 아닌가요? |
브라키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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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316l 스뎅 맞아유.... 근디 워낙 저퀄이라 저러겠지 싶습니다.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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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이젠 불량품을 판매하는 패데기군요... |
브라키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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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ㅎㅎㅎ 페데기 논브랜드 품목들은 불량품 겁나 많아서 익숙합니다.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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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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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녹.. 이 맞나요?
액상에 따라선 꼭 녹슨거 마냥 갈색이나 붉은 색으로 솜에 뭍어나기도 하던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