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카토 코일은 언제쯤 리빌드를 뛰어 넘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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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옴 코일 제품들을 사용 해 보며 가능성을 봤습니다 ㅎ
매니아를 제외한 일반 대중의 전담유저가 체감하기에 그 시기는 언제쯤 일까요?
좀 장르는 다릅니다만 예전 필름과 디지털 ccd의 갑론 을박이 심했지만 세월은..
(근데 승자는 dslr이 아닌 휴대폰 ㅠ)
매니아를 제외한 일반 대중의 전담유저가 체감하기에 그 시기는 언제쯤 일까요?
좀 장르는 다릅니다만 예전 필름과 디지털 ccd의 갑론 을박이 심했지만 세월은..
(근데 승자는 dslr이 아닌 휴대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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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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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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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과 가격. 화질.. 세마리의 토끼를 다잡은게 스맛폰이죠.
기성도 싸고 맛나고가..... 맛은 나도 싼건.. 힘들지......않을까싶네요. 세라믹무화기에선 가능하지 않을까도싶고요.. |
monomo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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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라니크탱 0.25코일 50와트로 지져서 액상 200ml 넘게 사용했는데 탄맛이 안나욧~~ |
쪽빛내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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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카메라간의 싸움에서 스마트폰이 승자 (?) 였듯이..
어쩌면 전자담배시장에서도.. 기존 제품들을 뛰어넘는 - 이를테면.. 미니캡슐 등에 액상을 채워.. 전자라이터 업그레이드형 기기에 캡슐을 훈증시키는 - 색다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죠.. 이런 기기들이 어쩌면 제가 상상하는 방향으로 갈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 http://evape.kr/bbs/board.php?bo_table=free&wr_id=866667&page=4 |
boill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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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에서 미러부 를 빼서 무게를 줄인 미러리스 가 나왔지만 일반인 들은 스마트폰 으로 만족 하지요!
매니아 들은 둘다 갖고있습니다. 무겁지만 dslr만의 미러를 통해보는 감성이랄까? 이런게 있어서죠! 일반인 들은 관심없죠.. 경험 안해봤으니.. 애초 연초 안한 사람은 전자담배 관심 없듯이요. 전담도 실제 연초 느낌의 재연을 그리워 하며 폐호흡, 입호흡 이런게 나오지만 나중엔 연초라는 것과 전혀 다른 길을 걸을수도 있게 된다고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