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마.. 뒤늦은 사랑
본문
르제피르 실망하여 팔아버리려다가.. 뒤늦게 받아본 르마를 써보고 판매글을 내렸습니다 -.-;
이거 진짜 물건이네요. 마치 처음 리모2로 폐호흡을 경험했을 때와 같은 만족감..
패키징 해놨던 르제피르도 형제니 도로 꺼내 빌드 해봐야겠습니다.
르마만 서대정도 주루룩 세워두고 싶은 욕심이 생긴건 안자랑입니다 ㅜㅜ
추천 0
댓글 10건
Vooping님의 댓글
|
|
수 많은 무화기를 뒤로하고 유학길에 르마하나 가져왔는데 팔방미인입니다.. |
제스퍼님의 댓글
|
|
르마 맛표현이 너무 밍밍하지 않던가요? 발열도 심하고....
고옴빌드 저옴빌드 버티컬 페러렐 솜 조절 등등 다 해봤지만 결국엔.... 모양이 이뻐서 놔뒀지만 저에겐 계륵 ㅜㅜ 빌드 어떻게 하셨는지요?ㅎㅎ |
장씨님의 댓글
|
|
클랩튼으로 빌드하면 제피르 꽤나 괜찮더라구요 저는! |
남춘님의 댓글
|
|
@제스퍼발열은.. 혹시 칸탈선 자르고 남은 짜투리 부분 등이 빌드덱 보다 조금이라도 튀어나온다 싶으면 여지 없이 탑캡에 닿아
발열이 생기드라고요! |
제스퍼님의 댓글
|
|
@남춘당연히 그런 부분은 다 확인했죠 ㅎㅎ
저에겐 그냥 르마는 아닌가봅니다 ㅠ |
남춘님의 댓글
|
|
@제스퍼사람마다 다르니까요ㅎㅎ
저는 르마 두개 돌리지만 잠시 1453으로 외도를!! |
코말랑님의 댓글
|
|
@Vooping생각보다 액상 자주 안채워도 되고 편하네요 ㅎㅎ |
코말랑님의 댓글
|
|
@제스퍼평범하게 26게이지 6바퀴 말아서 350쁘띠에 먹는데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에어홀 선택이 중요하더라구요. |
코말랑님의 댓글
|
|
@장씨클랩튼, 지금 도전해보겠습니다 ^-^ |
Vooping님의 댓글
|
|
@코말랑1.0 옴 이상 맞추니 액상 하루에 한 두번 채우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