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건망증인지 실수인지..나사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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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는 중에도 거름망에 받쳐서 해서 ..
이젠 분실의 가능성을 줄였는데..
카4..
씻다가..
똥꼬나사가 도저히 어디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아무리 기억을 돌이켜봐도..
아무리 책상을 뒤집어봐도..
어디있는지..
크어억..
찾아도 찾아도 안보이네요..
뭐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야!! ㅠㅠ.
페택에 부품 하나를 다시 장바구니에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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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boill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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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늠들이 물에 녹는 부품을 쓰는거 같습니다~-_- |
또도가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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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후에 다 챙겨서 손에들고 책상에 펼쳤는데 나사가 사라지더군요 분명 들고올땐 다 있었는데
책상에 블랙홀이 있는게 분명해요!! |
던진사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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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ller아 정말 귀신이 환장할 노릇인데..
종종 그러니..아마 제 실수겠지요. ㅠ.ㅠ |
던진사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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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도가스정말 그렇습니다!!
정말 꼼꼼히 씻고, 챙겼는데.. 막상 조립할 때 부품이 한개가 뜨악!! ㅠ.ㅠ 페택에 똥꼬나사 천원이긴 한데..후우..당분간 v4는 봉인 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