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장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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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가보니 노인분들이 엄청 많으시네요.
단체로 모여서 버스타고 오신 것처럼...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허리 굽으신 할머니 한분이
보행을 보조하는 롤러를 끌고 투표장을 가시는 걸 보니
좀 숙연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사지가 멀쩡한데 아무 이유없이 투표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저는 그 시대에 태어났으면 그렇게 하지 못 했을 거 같아요.
투표를 한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하루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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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TAKUM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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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은 특정 번호를 상징할 수있어서 위험합니다.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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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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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정후보와 번호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짝수투표하세요ㅋ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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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조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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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좀 있다 투표장으로~^^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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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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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 투표 주권을 제대로 행사할 수 있게 된게 생각보다 그리 오래되지 않았어요
투표를 포기하면 이 나라의 국민이길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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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생각하면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네요. 많은 분들이 꼭 투표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