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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lin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4-14 21:16 48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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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혼자 밥먹다가 오랸만에
여러사람하고 밥을 먹으니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혼자 밥먹는 걸 정말 싫어 했는데 말이죠.
요즘 너무 포지티브하게 살았던건 어닌지...
별거 아닌일에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하루 였네요..
뭔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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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갤럭시가님의 댓글

갤럭시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맛집이라도 사람 바글바글하고 시끌벅적한곳은 발길 돌립니다. 그런곳에서 밥먹으면 먹은거같지 않아요;;;
차라리 한적한 벤치에서 김밥이나 햄버거 씹는게 좋은거 같아요;;

streamline님의 댓글

streamlin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갤럭시가저도 김밥에 라면 여유롭게 씹는걸 훨씬 즐기고 있더라구요.
변해버린 저를 발견해 너무 당황스런 하루였던것같아요.
아직도 사춘기인가 봅니다ㅠㅠ
한탄 글이라 댓글 기대안했는데 감사합니다.

아지야님의 댓글

아지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streamline마눌이 일찍 출근해야하고 저는 애랑 더 자고 애는 어린이집서 아침 먹으니 아침, 점심은 혼자먹고 퇴근은 10시 넘어서 하는지라 그렇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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