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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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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여빠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4-14 17:16 1,70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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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모토가 오는 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잡는다였는데 언제부턴가 여자가 술로 바뀌었죠.
오는 술 안막고 가는 술 바짓가랭이 잡고 늘어진다...ㅋ

근데 요즘 여자 하나가 자꾸 주변에서 맴돕니다.
제가 유부인걸 알면서도 말이에요.
예전같으면 왠 떡이냐 했을텐데 "이년이 왜? 목적이 뭘까? 속셈이 뭐지? 보험 팔러 왔나?" 하는 생각만 들고 철저히 경계를 하는 절 보니 역시 이성이 감성을 앞서기는 개뿔 걍 늙었나봐요.
이젠 여자가 무서워요.

술 사달라는데 이것이 도대체 왜 이럴까요?
나가지 말아야겠죠?
아니 걍 술 한잔이야 할 수도 있는거 아녜요?
아니 괜히 음주 사고 치지 말게 아예 안나가야겠죠?
아니 뭐 정신만 차리면....

아~~~ 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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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간지굳님의 댓글

간지굳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젝일...........쏠로이셧다면..........
안타깝지만 참으셔야겟군요
요즘세상이 프리해서 여자가 무슨생각일진모르지만
역시는 역시나 역시니까요 ㅎㅎ

고기왕김고기님의 댓글

고기왕김고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제 예전의 모토랑 같은 모토를 가지고 계셨군요!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여자 안잡는다.。。

하지만 예전에 속된말로 임신어택 당할뻔 하고 여자는 믿을만한게 못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어찌어찌 구라였다는게 들통나고 쫑을 냈습니다만, 또 무슨일이 있을지...ㅠㅠ
그냥 두렵습니다.
무조건 피하는것이 답이라고 봅니다.

코말랑님의 댓글

코말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가정도 있으시다면 단순한 술 한 잔이더라도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닌 것 같습니다! 윤리적으로 떳떳한가 아닌가 보단 마나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요?

드리퍼킴님의 댓글

드리퍼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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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님이여. 그 여자 앞으로 아는채도 마소서. 유부인걸 알면서도 접근한거 자체가 정신없는 여잡니다.
같은 부류가되어서는 안됩니다.

담배시러님의 댓글

담배시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살다보면 어쩔수 없이 영업용도 타지만
개인콜택시는 안됩니다 폐가망신의 지름길입니다
더욱이 자가용있는분은 영업용도 안됩니다

그루브즈님의 댓글

그루브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헉 인기가 대단하시네요.. 유부인데도 술사달라는 분이 게시다니....
전 솔로일때도 술사달라는 사람이 없었는데..ㅠㅜ

TheBeast님의 댓글

TheBeas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같은 부류가되어서는 안됩니다.(2)
유부이신걸 알면서도 접근하는건.. 견적 나오는데요. ㅎㅎ
정 고민되시면 사모님께 여쭈어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답은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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