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버스에서 당황스러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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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5-03 09:53 678읽음본문
핸첵 전담 사진 찍는다고 폰으로 찍었는데 찰칵소리가 나잖아요
그러니깐 옆에 창문가에 앉은 여자가 저를 힐끔 쳐다보더니
앞자리로 가버리네요 ㅎㅎ
내가 지를 찍었는줄 아나봅니다 ㅠㅠ
누구한테 사진찍힐 만큼의 얼굴과 몸매는 절대 아니던데;;
참 당황스럽고 변태로 오해받은거 같아 성질나네요..
맘같아선 귀에다 대고 그쪽은 줘도 안먹어요~ 라고 속삭이고 싶지 말입니다!!
그러니깐 옆에 창문가에 앉은 여자가 저를 힐끔 쳐다보더니
앞자리로 가버리네요 ㅎㅎ
내가 지를 찍었는줄 아나봅니다 ㅠㅠ
누구한테 사진찍힐 만큼의 얼굴과 몸매는 절대 아니던데;;
참 당황스럽고 변태로 오해받은거 같아 성질나네요..
맘같아선 귀에다 대고 그쪽은 줘도 안먹어요~ 라고 속삭이고 싶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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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Theodor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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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포돌이 출동할수도 있습니다~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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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전에 안산에서 수원가는 버스타는데 어떤여자가 112에 신고해서 어떤남자 잡혀가더군요 폰달라고 막하고.. |
개우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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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e잘못한게 없는데 무서울거 없죠..
그애가 신고한시간..내가 전담을 찍은 시간 비교해보면 답나오죠..버스도 한가했고 cctv도 있으니..그럼 저는 바로 무고죄로 고소할겁니다.. |
개우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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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네 제발 저한테도 그런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무고죄로 고소해서 합의금좀 챙기게요...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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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우사ㅋㅋㅋㅋㅋㅋㅋ그걸로 전담지르시면 딱이군요! |
Reignm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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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오해할 만한 상황인 것 같네요 ㅋ |
개우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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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gnman저도 기분이 썩 유쾌하진 않네요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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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무조건 피해야 됩니다.
내가 떳떳하더라도 죄인 취급 하면서 엄청 괴롭혀 놓고는 신고한 여자나 경찰이나 나중에 아니면 말고~ 이래 버리거든요. 뭔가를 도와주는 것도 절대 금물이죠. 그냥 신고 전화거는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