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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운 국도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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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bc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5-25 23:32 56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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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안먹으면 생각나는 액상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국도66 입니다. 정말 맛있는데 선뜻 구입하기가 좀 그렇기도 하고...
그냥 그리워 하고 있네요 ㅡ.ㅡㅋ

짤방은 꼼탱이님을 위한 짤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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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체꽃님의 댓글

체꽃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발냄새가 난다는 그 국도인가요...?ㅋㅋㅋㅋㅋ
담달엔 이인왕님의 블데 시리즈 담구려고했는데
국도도 살포시 추가해야할지....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Wabco서브제로 먹으면 예수님 옆자리 올라갈까봐..
편법으로 만든게 냉각수입니다 ㅋㅋㅋ
냉각수 만들면서 입맛이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냉각수 만들기 직전까진 반년 숙성한 국도랑 시샤애플, 555, 그마...같은걸 줏어먹고있었습니다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Wabco아무것도 안들어가고..
멘솔+쿨라다+아틱윈터+스위트너가 끝입니다 ㅋㅋ
스피아멘트를 워낙 싫어해서....그냥 아무 맛 없이 멘솔로만 끝장보려고 만들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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