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다참다 폭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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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시험을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3월경 9년간 윗집에 사시던 노부부 분들이 이사를 가시고 새로운 가족이 이사를 왔습니다
아이들은 없는 고등학생 이상의 나이의 아들만 셋 있는 집이더군요
이사오기 전부터 토요일 일요일 껴서 심지어 일요일엔 저녁 10시까지 공사를 하는턱에 10년동안 산 집에서 처음으로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9년간 살던 윗집도 주말마다 아이들이 와서 뛰긴 했지만 완공되고 바로 이사를 와서 아이들이 뛰어도 크게 울리지 않아 인터폰 한번 쳐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윗집이 이사온 후 부터는 다큰 사람들이 슬리퍼도 전혀 착용하지 않고 쿵쿵거리며 걷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어머니가 올라가 정중히 살살 걸어달라고 부탁을 했고 이내 나아지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며칠못가고 또다시 쿵쿵 거리더군요.
어느 일요일은 정말 너무 심하게 쿵쿵거리길래 10년 살면서 처음으로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연락을 했습니다. 전혀 나아지는게 없더군요. 직접 박카스 한박스 사서 경비실에 들렀습니다.
경비원 분이 인터폰 받고 직접 윗집으로 가서 얘기를 하셨다더군요. 하는수없이 일단 집에왔는데 여전히 뛰는소리 쿵쿵소리 말소리 별에별 소리가 다들리더군요. 오후 5시쯤 되서 창밖이 시끌시끌 하길래 봤더니 윗집에서 집들이같은걸 한 모양이더라구요.
평소에 조용하다가 갑자기 시끄러우면 손님이 왔구나 싶을텐데 평소에도 시끄러우니... 손님들 왔는데 모르고 인터폰을 쳐서 조금 미안했습니다
그후에도 여전히 걸을때 쿵쿵거리는 소리가 그대로 울려퍼져서 어느날 심하게 쿵쿵거리던 오후에 제가 올라갔습니다. 윗집 둘째 아드님이 집에있었고 생활하는 방의 위치와 동선을 생각해보니 공교롭게도 그 쿵쿵거리는 소리의 거의 주범이었습니다.
올라갈땐 화가나서 욕이나올거 같았지만 막상 대면하니 그냥 차분히 밤에 너무 쿵쿵거리는게 시끄러우니 조용히좀 걸어달라 했습니다.
본인도 살살 걸어보고 정안되면 슬리퍼를 신겠다고 하더군요.
슬리퍼는 당연히 기본으로 신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말하고 내려왔습니다.
한 3일정도 조용하다가 다시 또 원상태로 돌아와 쿵쿵거리거군요. 낮에 걷는소리 나는거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밤10시부터 새벽4시까지 걷는소리거 쿵쿵 울리고 박자를 맞춰서 벽을 치는 소리에 심지어 그소리에 화수목금 잠에서 깨기 시작하면서부터 정말 이성이 조금씩 사라지더라구요.
결국 2주후에 어머니가 집에 계시던 오전에 너무 심하게 쿵쿵거리며 걷길래 윗집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물론 불쑥 찾아가는게 잘한거라고는 생각안하지만 쿵쿵거림이 심해지는 새벽에 올라갈수도 없는 상황이라 점심시간 조금전에 올라갔습니다.
다행히 윗집 어머님도 계셔서 직접 아래에 내려와서 어떤 소리가 나나 들어보시라 하고 모셔와서 위에서는 큰아들이 하던대로 걷게했고 그소리를 듣고는 조금 놀라더니 그래도 내일부터 당장 아무소리가 나진 않을거라고, 집에서 뒷꿈치를 들고살수는 없는일 아니냐는 말을 남기고 올라갔습니다. "저는 뒷꿈치 들고 다닙니다" 라고 말하려 했지만 어머니가 막으셔서 말은 못했습니다.
다음날부터는 정말 윗집이 이사오기 전으로 다시 돌아간것처럼 조용해지더군요. 신경쓰면 이만큼이나 조용해질수 있다는거에 놀랐습니다. 근 3달간 스트레스를 주던 그 쿵쿵소리가 안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딱 이렇게만 살면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그것도 1주일 정도였습니다. 이번주가 되니 다시 예전처럼 쿵쿵거리는데 심지어 새벽에는 더 심해졌습니다. 왜매번 기분상해가며 올라가서 그렇게 같은 요구사항 단한가지, 쿵쿵거리며 걷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면 조용해지는듯 싶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부탁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정말 이성의 끈이 거의다 놓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기분좋게 트게에 좋은 매물이 나와서 구매를 하면서 친절하게 통화로 이것저것 가르쳐주시고 택배비까지 빼주신 회원님 덕분에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 정확히 12시 40분부터 쿵쿵거리는게 시작됬습니다. 도대체 뭘하는데 주방과 방을 그렇게 여러번 왔다갔다 하는지 모르겠지만 1시 15분 경까지 쿵쿵거리며 돌아다니시고 다시 조용해졌습니다.
언제 또 쿵쿵 소리가 울릴지 모르는 불안감에 거실에서 2시정도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다가 방에들어와 봐야하는 책이 있어 조금만 보고 자려고 하는데 조금후에 또 어김없이 들리는 쿵쿵소리... 거기에 이번엔 벽을 박자맞춰서 쿵쿵쿵쿵쿵 계속 치더라구요. 새벽 2시 20분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이러면 시간과 함께 찍어 동영상으로 녹음하는 편인데 언제까지 치나 보자 하면서 기다리는데 한 2분정도를 벽을 치더라구요.
여기서 그냥 이성의 끈을 놓고 벽을 부셨습니다. 벽을 부수고 거실로 가서 마대자루를 가져와서 천장을 쳐서 마대자루도 부셨습니다.
이러면 안되지만 3달동안 참고 참은게 터져서 저도 컨트롤을 못하는 지경이 온거같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쿵쿵거리며 걷고 있습니다. 정말 이제는 인내심은 바닥이 났고 이 이후는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슬리퍼 하나만 신으면 해결될 일을 왜이렇게 만드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일단 내일 신경정신과 알아봐서 일단 상담 먼저 받을 생각입니다. 살면서 이수준으로 분노가 쌓인건 처음이고 제상태로는 이걸 컨트롤 할 자신이 없습니다.
글에쓴 쿵쿵거린다는건 거실에서 걷는게 방까지 울릴정도로 걷는걸 의미합니다.
지금살고있는집은 2007년 입주가 시작된 아파트로 비교적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층간소음의 발생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아파트입니다.
이를 어찌해야할지 조언을 좀 해주세요......
글을 써놓고보니 너무 기네요....혹시나 읽어주셨다면 너무 감사합니다
3월경 9년간 윗집에 사시던 노부부 분들이 이사를 가시고 새로운 가족이 이사를 왔습니다
아이들은 없는 고등학생 이상의 나이의 아들만 셋 있는 집이더군요
이사오기 전부터 토요일 일요일 껴서 심지어 일요일엔 저녁 10시까지 공사를 하는턱에 10년동안 산 집에서 처음으로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9년간 살던 윗집도 주말마다 아이들이 와서 뛰긴 했지만 완공되고 바로 이사를 와서 아이들이 뛰어도 크게 울리지 않아 인터폰 한번 쳐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윗집이 이사온 후 부터는 다큰 사람들이 슬리퍼도 전혀 착용하지 않고 쿵쿵거리며 걷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어머니가 올라가 정중히 살살 걸어달라고 부탁을 했고 이내 나아지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며칠못가고 또다시 쿵쿵 거리더군요.
어느 일요일은 정말 너무 심하게 쿵쿵거리길래 10년 살면서 처음으로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연락을 했습니다. 전혀 나아지는게 없더군요. 직접 박카스 한박스 사서 경비실에 들렀습니다.
경비원 분이 인터폰 받고 직접 윗집으로 가서 얘기를 하셨다더군요. 하는수없이 일단 집에왔는데 여전히 뛰는소리 쿵쿵소리 말소리 별에별 소리가 다들리더군요. 오후 5시쯤 되서 창밖이 시끌시끌 하길래 봤더니 윗집에서 집들이같은걸 한 모양이더라구요.
평소에 조용하다가 갑자기 시끄러우면 손님이 왔구나 싶을텐데 평소에도 시끄러우니... 손님들 왔는데 모르고 인터폰을 쳐서 조금 미안했습니다
그후에도 여전히 걸을때 쿵쿵거리는 소리가 그대로 울려퍼져서 어느날 심하게 쿵쿵거리던 오후에 제가 올라갔습니다. 윗집 둘째 아드님이 집에있었고 생활하는 방의 위치와 동선을 생각해보니 공교롭게도 그 쿵쿵거리는 소리의 거의 주범이었습니다.
올라갈땐 화가나서 욕이나올거 같았지만 막상 대면하니 그냥 차분히 밤에 너무 쿵쿵거리는게 시끄러우니 조용히좀 걸어달라 했습니다.
본인도 살살 걸어보고 정안되면 슬리퍼를 신겠다고 하더군요.
슬리퍼는 당연히 기본으로 신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말하고 내려왔습니다.
한 3일정도 조용하다가 다시 또 원상태로 돌아와 쿵쿵거리거군요. 낮에 걷는소리 나는거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밤10시부터 새벽4시까지 걷는소리거 쿵쿵 울리고 박자를 맞춰서 벽을 치는 소리에 심지어 그소리에 화수목금 잠에서 깨기 시작하면서부터 정말 이성이 조금씩 사라지더라구요.
결국 2주후에 어머니가 집에 계시던 오전에 너무 심하게 쿵쿵거리며 걷길래 윗집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물론 불쑥 찾아가는게 잘한거라고는 생각안하지만 쿵쿵거림이 심해지는 새벽에 올라갈수도 없는 상황이라 점심시간 조금전에 올라갔습니다.
다행히 윗집 어머님도 계셔서 직접 아래에 내려와서 어떤 소리가 나나 들어보시라 하고 모셔와서 위에서는 큰아들이 하던대로 걷게했고 그소리를 듣고는 조금 놀라더니 그래도 내일부터 당장 아무소리가 나진 않을거라고, 집에서 뒷꿈치를 들고살수는 없는일 아니냐는 말을 남기고 올라갔습니다. "저는 뒷꿈치 들고 다닙니다" 라고 말하려 했지만 어머니가 막으셔서 말은 못했습니다.
다음날부터는 정말 윗집이 이사오기 전으로 다시 돌아간것처럼 조용해지더군요. 신경쓰면 이만큼이나 조용해질수 있다는거에 놀랐습니다. 근 3달간 스트레스를 주던 그 쿵쿵소리가 안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딱 이렇게만 살면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그것도 1주일 정도였습니다. 이번주가 되니 다시 예전처럼 쿵쿵거리는데 심지어 새벽에는 더 심해졌습니다. 왜매번 기분상해가며 올라가서 그렇게 같은 요구사항 단한가지, 쿵쿵거리며 걷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면 조용해지는듯 싶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부탁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정말 이성의 끈이 거의다 놓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기분좋게 트게에 좋은 매물이 나와서 구매를 하면서 친절하게 통화로 이것저것 가르쳐주시고 택배비까지 빼주신 회원님 덕분에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 정확히 12시 40분부터 쿵쿵거리는게 시작됬습니다. 도대체 뭘하는데 주방과 방을 그렇게 여러번 왔다갔다 하는지 모르겠지만 1시 15분 경까지 쿵쿵거리며 돌아다니시고 다시 조용해졌습니다.
언제 또 쿵쿵 소리가 울릴지 모르는 불안감에 거실에서 2시정도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다가 방에들어와 봐야하는 책이 있어 조금만 보고 자려고 하는데 조금후에 또 어김없이 들리는 쿵쿵소리... 거기에 이번엔 벽을 박자맞춰서 쿵쿵쿵쿵쿵 계속 치더라구요. 새벽 2시 20분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이러면 시간과 함께 찍어 동영상으로 녹음하는 편인데 언제까지 치나 보자 하면서 기다리는데 한 2분정도를 벽을 치더라구요.
여기서 그냥 이성의 끈을 놓고 벽을 부셨습니다. 벽을 부수고 거실로 가서 마대자루를 가져와서 천장을 쳐서 마대자루도 부셨습니다.
이러면 안되지만 3달동안 참고 참은게 터져서 저도 컨트롤을 못하는 지경이 온거같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쿵쿵거리며 걷고 있습니다. 정말 이제는 인내심은 바닥이 났고 이 이후는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슬리퍼 하나만 신으면 해결될 일을 왜이렇게 만드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일단 내일 신경정신과 알아봐서 일단 상담 먼저 받을 생각입니다. 살면서 이수준으로 분노가 쌓인건 처음이고 제상태로는 이걸 컨트롤 할 자신이 없습니다.
글에쓴 쿵쿵거린다는건 거실에서 걷는게 방까지 울릴정도로 걷는걸 의미합니다.
지금살고있는집은 2007년 입주가 시작된 아파트로 비교적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층간소음의 발생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아파트입니다.
이를 어찌해야할지 조언을 좀 해주세요......
글을 써놓고보니 너무 기네요....혹시나 읽어주셨다면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6
댓글 28건
이인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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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살인도일어나지요 저도욱하기에 6년전에살던고이그랬는데 멱살잡고 파출도댈꼬가서 팽개쳤다가합의금 물어준기억이 ㅡㅡㅋ |
베이맥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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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품고 계시지 마세요. 참으면 병 됩니다ㅠ. 본인 심신에 상처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풀어버리세요. 예의차려서 찾아가지도 마시구요. http://m.storefarm.naver.com/dy140729/products/259324223?NaPm=ct%3Dipipepk0%7Cci%3Dff94cb00dbd9cea03e044c6420e429402b2767f8%7Ctr%3Dslsl%7Csn%3D256854%7Cic%3D%7Chk%3D959d2b2eae759bbc1ec3ece09d40ea12fc59513d
자기가 당해봐야 학습이 될 겁니다. 시원하게 해결보시기 바랍니다. |
Reignm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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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층간소음을 겪고 있는데요.
12층에 사는 꼬맹이들 때문에 조용히 좀 해달라고 부탁도 많이 했지요. 역시나 하루 정도 조용해지고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쿵쿵 소리가 들려옵니다. 밤일 하는 사람이라 아침에 잠을 청하는데 그때가 애들 일어나서 시끄럽게 구는 시간이라 고통이 배가되더군요. 연초필 때에는 화장실 환풍기로 담배연기를 뿜어 복수도 몇 번 해봤지만 지금은 그냥 다 내려놓고 있습니다. 솔직히 모르겠네요. 층간소음은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
드리퍼성애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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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층간소음... 저 층간소음때문에 버팅기다가 석달전에 이사왔습니다...
너무 쌓아두시면 병되요 ㅠㅠ 잘해결됬으면좋겠습니다 ㅠ |
KJ규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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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시공을 강화마루로 할 경우 더심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울리는 소리가 심하더군요. |
절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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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as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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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맥스이거 추천드립니다.
직빵으로 해결됩니다. |
쿠틴성애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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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해본사람만 안다는
끔찍한 층간소음 윗층올라가서 항의하는건 불법이라고 경찰이 그러더군요 아래층이 시끄러워서 내려와 항의하는것도 불법이라고하시고 답은 위에분이 올려주신 스피커가 답입니다 쿵쿵거릴때마다 틀어주시면 됩니다 |
이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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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스트레스죠.
곧 이사가는데 윗집이 매너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
울트라매니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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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파트에서 뒷꿈치 들고 다니는건 상식인줄 알았더니.. 안그런 사람도 있나보네요. |
칼라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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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민원으로 소음 측정하는 곳이 있습니다.(환경부에서 운영합니다 :)1,2차 까지가 무료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국가소음정보시스템' 으로 http://www.noiseinfo.or.kr/about/stairsreqinfo.jsp?pageNo=1201 신청을 하면 1차로 윗집에 전화상담으로 의견을 조율을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2차로 신청자의 집에 와서 소음을 측정합니다. 이걸로 손해배상을 요구할수도 있다고도 하네요... |
개우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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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개짜증나지요 ㅎㅎ 저희도 윗집이 ㅈㄹ같습니다..첨에 한번 올라가서 열폭하고
두번째도 올라갈랬더니 올라가서 그러는게 불법이라길래 두번째부턴 올라가진 못했구요.. 뒷꿈치 암걸려 ㄷㅈ라고 진심으로 맨날 기도중입니다 ㅡㅡ;; 하늘이 기도를 들어주는 그날까지 고고~~ ㅎㅎ |
크루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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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진짜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갔다는 기사를 격하게 공감하고 있네요... |
후하이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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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퍼스피커 사서 1시, 2시, 3시, 4시, 5시 한시간간격으로 발소리 녹음한거 한번틀어주시죠? 볼륨 맥스로 틀어두시고요. ㅋㅋㅋ 지가버티면 사람인가 ㅋㅋㅋㅋ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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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왕정말 맘같아선 그러고싶지만 제가 가해자가되면 더 억울할거 같아요 ㅜㅜ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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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맥스이것만은.... 제가이걸 구매하는날이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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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gnman아래층 사람을이 피해를 줄일수 있도록 좀 확실한 법적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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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퍼성애자보통은 아이들때문에 층간소음이 많이생긴다지만 어른들만 있는 집이 이리 말이 안통할줄은 몰랐습니다. 이사는 힘들거같고 전세계약 2년이라니까 2년만 참아야겠습니다 ㅠㅠ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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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규정아파트가 전체가 마루로 시공되어있는데 이 영향도 꽤 크겠군요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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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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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틴성애자그 스피커를 구매하기전에 잘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ㅠㅠ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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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프대장님은 이런 피해 주자않는 윗집 만나길 기원하겠습니다 ㅎㅎ |
이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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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이대장(x) 운영자(o)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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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매니아기사나 글들 검색해보니 안그런사람이 상당히 많다는걸 알게됬습니다..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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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풀어디선가 잠깐 봤다가 검색해도 안나와서 못찾던건데!! 감사합니다 ㅠㅠ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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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우사아니 지들이 무슨 모델도아니고 집에서 모델워킹을 하는지.. 그거 살살걷는걸 왜그리 어려워하는지 모르겠네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ㅜㅜ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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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타저도 격한 공감을 하며 어제 검색도 해봤는데 요새는 오히려 항의하러 올라온 아랫집을 윗집에서 공격한 경우들이 있더라구요. 참 경우없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
훈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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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이호되도록 저 스피커만큼은 구매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