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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담)너무나도 원하는 회사 모집공고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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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꽃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33.63) 작성일 님이 2016년 06월 19일 01시 22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63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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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기다리고, 원하던 분야였으며 심지어 구인하는 파트도

제가 딱 원하는, 그런 말그대로 금과 같은 기회인데,

처음에 보고 이것저것 준비해야겠다! 고 부랴부랴 움직였지만

이틀차인 오늘, 조금 힘들어지네요..

저희집은 보수적입니다. 제가 경험을 원해서, 이것저것 맞는걸 찾고자

이 일, 저 일, 닥치는대로 해봤습니다. 결정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딱 5-6달.

이게 자주 있는 일이다 보니, 항상 어머니께선

"어디가더라도 한곳에 좀 자리잡고 있어봐라"

항상 반박은 합니다만, 돌아오는 말은 그래서 맞는 일이 뭔데?

... 전혀 할말이 없더라구요. 개인사정으로 금전 상황도 넉넉치 않고

월급이 들어오는대로 거의 족족 나가다보니 하루라도 일을 멈추면

당장 다음달은 어떻게하지..? 하고 고민이 빠지게 됩니다.

그 회사는 페이가 어떻게 될까, 가서 잘할수 있을까

떳떳하게 나 원하는 일을 찾았음! 도와주세요! 해도 믿고 기대를 해줄지..

잘 버티고 오래 할수있을지... 혹은 그 전에, 합격이나 할수있을지..

휴무 전날이고 시간도 많이 남고 넉넉하다보니 생각할거리가 많아지네요..

얘기가 너무 길어졌습니다..! 주말 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울적해서 아~까 씻고 혼자 마셨더니 기분이 좀 밍숭생숭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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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undan님의 댓글

Eunda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71.122)
회원아이콘

이번 주말은 좀 엉망이네요.ㅋ  =_=;
현실을 무시할 순 없으나 가능한 한도내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아마도 누구나 그렇게 말할 것 같지만,
누구에게나 그게 맞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요?
좀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Rarded님의 댓글

Rarded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7.238)
회원아이콘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저는 이제 막 사회 초년생 발을 들여서 이런저런 생각 많이 합니다.. 뭘 해야할지 .. 뭘 해야 잘 하고 먹고 살지.
이번에 원하시는 회사 딱 들어가서 잘 맞으시길 바랄게요 ㅎ

드리퍼성애자님의 댓글

드리퍼성애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79.174)
회원아이콘 흐음.. 내가가고싶은길을 가려고해도.. 부모님이걸리고.. 또 덜컥 겁이나기도하고... 정말 겪어본사람들은 극공감하게하는글이네요... 힘내십시요 ㅠ

천매생이님의 댓글

천매생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00.210)
회원아이콘 제가 늘 하던고민이 있엇어요.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뭘까, 하고싶은건뭐지?
난 그렇게 고민하고 또 고민만 했어요.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가고
이제와 정신차리고보니
정작 하고싶은게 있어도 이제는 할수있는
여건이 안되더라구요.
지금보다 더 어렸을땐 무턱대고 이것도저것도
다 배워보고 경험해보고 그리고나서
나는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걸 평생 할꺼야!
했는데..그게..벌써 몇년전인지......
하지만 시간을 돌린다고해도 그때의 난 똑같은
생각과 선택을 했을꺼 같지만요ㅎㅎ

앞날을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어떠한 일을 하게되든 지금의 열정,패기
그리고 오늘날 느꼈던 감정만 되새긴다면
문제 없을것같아요.
체꽃님은 이제 시작이잖아요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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