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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덕분에 원만히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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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6-28 14:28 68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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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고 안쓴..제가 아픈게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아픈거였습니다 ㅋㅋㅋ

저는 통풍, 슬개골탈구 및 인대 경화 말고는 별다른 병은 없습니다 헿헿;;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병원에서 잘 나왔습니다!

6월 17일~ 6월 28일까지 한남동 순천향 대학 병원에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이번 입원의 원인은 심장 비대증(물이 찼다고 합니다.)과 서맥이 있었습니다.

이뇨제 투여 및 이상한 약물(ㅋ)들로 물 빼고, 심장 박동기 삽입해서 서맥도 잡았습니다.

역시 아들보다 튼튼한 아버지..-_-;;;;

 

오늘 오후부터는 다시 열심히 눈팅 하겠습니다!

 

-지난번 일산 오모날이 하필 입원하던 날이라 못드렸던 재나눔 물품은 다음 오모에서 드리고, 

잔여 물품은 이베이프에서 랜덤으로 재나눔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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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털보형님의 댓글

털보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어제 리플 주셔서 이런상황인줄모르고있었네요
다행이고 퇴원축하드립니다
학교를  이태원에서 나와서 순천향병원주차장 매일 뛰어다녔던기억이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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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형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1년 정도는 학교를 이태원에서 다녔고...
걸어다니기 시작할때부터 아버지가 밥먹듯이 입원해 계시다보니
이태원이 참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털보형님의 댓글

털보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잉모탈잘알죠 보광동 중간자락에있는 정수기대학요 ㅎㅎ 건너골목으로 들어가면 냉면맛집있었는데용 교복입고도 맨날먹고다녔더라는

털보형님의 댓글

털보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털보형목욕바구니에  하늘하늘원피스 날리며 걸어가는 처자 따라가다가 추월하며 얼굴보는순간 남자였더라는  암튼  예전  소방서골목이랑은  좋은추억이많아요

잉모탈님의 댓글

잉모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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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조아살쪄서 침상이 좀 좁고....
환자들이 노령이라 추위를 타서
에어컨 못써서 좀 괴로웠지만
다행히 살아돌아왔습니다 ㅎㅎ

후리후니님의 댓글

후리후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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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아이고... 관리 잘 하셔야 겠어요ㅠㅠ
저는 양쪽어깨가 습관성탈구라 수술했는데 작년에 재발이 되서 양쪽어깨가 다 너덜너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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