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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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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또사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7-03 11:55 56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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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면서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는데

버스에 자리가 많았답니다

사람도 없어서 여자친구는 의자가 2개있는

자리에 앉았고 가방을 옆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몇몇사람이 버스에 탔는데 그 50대 정도인

남자사람이 다른자리 다 비어있는데 (옆에 있는 다른 자리에 다른 남자 혼자 앉아 있었다함)

거기다 가방도 옆의자에 놔서 자리도 없는데 가방을 놨던

그 의자에 그냥 바로 앉았답니다 치우지도 않고....

그래서 여친이 이상해서 가방 빼고 다른자리로 갈라고

그남자 앞으로 지나가려는데 엉덩이를 터치했다네요

ㅡㅡ 여친이 당했을당시엔 저한테 짜증난다고 욕만하길
래 왜그래 하니까 내려서 말해주겠다고 하드니 이내용이네요 하 짜증납니다 어떻게 할 수 도 없고 진심 죽이고싶네요 ㅡㅡ 세상엔 ㅆㄹㄱ 가 많나봅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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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암여빠덜님의 댓글

암여빠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별별 개쓰레기 많아요.
근데 더럽다고 피하기만 하면 근절이 안되는데 옆에서 뭔 일이 생겨도 나만 아니면 된다고 피해버리는 사회 분위기가 안타까워요.
전 나름 능력껏 대응해주고 도와주고 삽니다.
내 와이프 내 딸도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요.

변기통님의 댓글

변기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런놈은 다시는 못만지게 손을 잘라야하고 강간범은 잘라버려야합니다..
옛날옛적의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런식의 처벌이..
인권 운운하면서 처벌 약하고 신고해봤자 넘어가시죠 이딴식..
결국 강간범 살인범도 정신병 드립치면 형벌 약해지는..
법대나와서 로스쿨 1년다니다 때려치우고 관련일을 안한게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물론...판검사 될 능력은 안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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