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을 포기하고 아쿠아프로 리빌드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불금을 포기하고 아쿠아프로 리빌드

페이지 정보

고로케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7-01 23:13 464읽음

본문

아쿠아프로가 오늘 회사로 도착해서

불금을 포기하고 집으로 와서 리빌드를 해보았습니다.

 

1차시도 : 현재 쓰는 카라플과 같은 옴, 와트에서의 맛표현 ( 26게이지, 28미리가이드봉, 물따로, 싱글빌드)

카라플에 0.9옴을 쓰고 있어 같은 0.9로 맛표현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나 1.0옴이 살짝 넘어가네요

 

코일

833731dc101b39d544941923752c69c4_1467380740_8691.jpg


솜 컷팅


833731dc101b39d544941923752c69c4_1467380741_238.jpg

솜 밀어넣기

물따로의 경우 솜을 밀어 넣을때 핀셋으로 끝을 꼬집듯이 잡아서 밀면 밀리면서 저절로 위로 올라갑니다. 

 

아래사진의 첫빌드에는 액상유입조절부를 1/4만 열었는데도 누수가 발생하여 액상을 빼고 전체적으로 다시 확인을 하였습니다.

한쪽은 솜이 많이 올라와있고 한쪽은 덜 올라와있는데 양쪽에어홀이 있어 어느쪽이 누수가 생기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다르게했으나 

쓸데없는 짓이었네요..리빌드를 다시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다시 체결 후 누수가 사라졌습니다.

이 부분에서 누수가 솜문제가 아닌 무화기 체결에 따라 발생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데크와 경통 결합시 데크의 고무링이 씹히는 증상이 발생했는데 이때 누수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있음)

 

833731dc101b39d544941923752c69c4_1467380741_6758.jpg

833731dc101b39d544941923752c69c4_1467380741_842.jpg

 

더 낮은옴에 와트를 올려서 테스트를 해봐야 하는데 오늘은 불금이니까요...뛰쳐 나가야 합니다.

 

일단 카라플과 같은 옴셋팅에서의 맛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저는 입호흡러인데 절대 입호흡이 안됩니다.. 강제 폐호흡행.. 다 막아도 폐호흡입니다...

 

아아 애증의 이벺에디션이여

 

ps. 마나모드 정말 맘에 듬.. 18350이나 연장경통이 필요함...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8

고로케군님의 댓글

고로케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베어딕ㅎㅎ 코일 꺾을때 구성품에 코일지그가이드봉 끝까지 코일을 미시고  끝부분 높이 단차가 있는데 그부분에 대고 꺾어주시면 좀더 편할겁니다

호핀님의 댓글

호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싱글빌드용 실리콘 꼭다리를 위로 꼽는 거군요...저는 반대로 꼈는데요...

어떤게 맞는 건지...꼭다리가 위에 있어야 뽑을때 편할것 같기도 한데....

저는 한번 리빌드하고 폭풍 누수 겪은 뒤 일단 봉인해놓았습니다.

마음을 일주일 정도 안정시킨뒤 다시 해보려구요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